계약직이고 업무중 지게차사고로 병원입원중입니다

계약직3개월로 입사해서 직장다닌지 2달조금넘었습니다

1주일전 작업중 지게차가 물건때문에 앞이안보여서 제허리쪽을 밀고들어와서 다음날 너무아파서 허리부상으로 병원 입원했습니다 회사 팀장한테 연락해서 병원 가야된다고하니 일단 회사는 나오는걸로 해놀테니 회사에서 다쳤다하지말고 집에서 다쳤다고하라해서 그렇게말하고 엑스레이찍고 병원입원했습니다 어제 지지게차운전한가해자가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면서 다음주까지 회사안나오고 입원해있으면 팀장이 회사에 이야기해야된다 더이상 묵과해줄수없다고 말했나봅니다

아직 허리때문에 일할수없다고했는데 팀장한테 이야기해줄테니 출근해서 힘든일하지마라합니다

입장이 난처하네요 지게차가해자는 회사에서 20년넘게일한사람이고 이일이 회사에 알려지면 징계위원회 열려서 감봉된다는 말도있고 이일을 계속해야되나란 생각도들고 이런일을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잘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처음 대처를 너무 많이 회사측을 봐준 느낌이 있군요.

      그렇게 팀장 사정 가해자 사정 생각하다가는 결국 손해 봅니다.

      내 몸만 아플 뿐이죠.

      지금 당장에야 면피하려고 나와라 힘든일 하지 마라 하지만 나가면 또 말 달라지거든요.

      처음부터 산재신청을 하셨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튼튼한까마귀33입니다.

      무조건 고용 노동부에 찾아가셔서 상황 설명 그데로 하세요 그리고 보호 받으세요

      더다니고 싶으셔도 그런회사라면 비전이 없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