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김기표

김기표

24.12.03

개한테 포비돈(빨간약)을 써도 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코카

성별

중성(암컷)

나이 (개월)

17년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1회

배쪽에 피 골음이 터져서 살짝 짜줬는대 소독겸 해서 포비돈 발라도 될까요?

사람용이라 그냥 써도 될지 혹시나 해서 질문 드립니다

또 사용과 별도로 핥아 먹는 부분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24.12.03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핥아 먹는 양과 빈도가 많은 경우 영양성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유발될 수 있고, 이 후에는 반대로 리바운드에 의한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고 치료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포비돈을 희석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핥는 건 안 되기 때문에 넥카라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2.03

    안녕하세요. 박근필 수의사입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포비돈(빨간약)은 개에게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반려동물용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사람용 포비돈은 개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핥아먹을 경우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가 크거나 깊다면, 꼭 수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사용해야 한다면, 상처 부위에 소량만 바르고 강아지가 핥지 못하도록 넥카라를 이용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