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 성과는 괜찮은데, 팀장의 자리에서 오는 외로움이나 피로감이 점점 커집니다.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요?
팀원들과는 거리감이 있고, 위에서는 압박만 주다 보니 어디에도 속한 느낌이 없습니다. 성과는 내야 하고, 갈등도 조율해야 하다 보니 감정적으로 지칠 때가 많아요.
회사 밖에서는 이 피로함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이런 정서적인 부담은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가족들도 물론 큰 위안이 되어주지만, 완전 있는 그대로 속 터놓을 수 있는, 그런 대상은 되기 어렵네요...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리더의 고독은 당연한것 같아요
팀원들이 그 마음을 이해하기는 참 힘들더라구요
제가 팀원일때도 리더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리더가 되니 팀원들과도 서먹해지고 얘기할 곳도 줄어들어서 힘들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같은 팀원끼리 얘기할때는 좀 후련해지기도 하던데... 동료분들과 교류를 좀 나눠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리더로서 느끼는 외로움과 피로는 누구나 겪는 일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휴식법을 찾거나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좋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리더로서 느끼는 외로움과 피로는 누구나 겪는 일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휴식 방법을 찾거나,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또,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사람과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서적 부담은 혼자 짊어지지 말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세요.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리더의 고독은 흔한 감정입니다.
같은 위치의 리더 모임이나 커뮤니티에서 정서적 공감과 조언을 얻는 게 큰 도움이 됩니다.
회사 밖에서의 감정노동을 이해해줄 건문 상담이나 코칭도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스스로를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서 정서적 균형을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윗자리로 올라갈수로 소외감을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ㅠㅠ 아래 직원들은 당연히 계급에서 부터 차이가나고 본인이 일을 못하면 혼이나기 때문에 거리감이 생기고 아래 사람들끼리 잘 놀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타파트와 얘기를 해도 공감부분이 안나오는것도 맞구요 이런거는 동족 업계인 친한 지인들이나 친구들 동기들 한테밖에 말할수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