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일반인의 경우 다친 사람을 함부로 옮기거나 손을 대지 않고 최대한 빨리 응급 요원이 오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체온이 급감하기 때문에 겉옷이나 담요로 덮어서 체온을 유지하고 보온병 같은 걸로 체온을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함부로 옮기거나 손을 대다가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이 올수 있으니 손을 대지 않으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부목을 데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부목데는 것 또한 일반인 입장에선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질문자분이 말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119 신고하고 가능한 움직임 최소한으로 하여 응급처치가 적절히 이루어질 수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