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가 상승의 주요 원자재 담합이 있었습니다.
설탕, 밀가루 담합이 있었습니다.
이에 부당이득에대한 과징금이 부여되었는데, 무려 5년 이상 엄청난 부당이득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업체들은 밀가루와 설탕의 가격인하를 한다고 하지만, 올린 금액은 각각 40프로, 60프로 임에도, 각 품목당 인하 폭은 고작 5프로네요?
국제 설탕, 밀가루 가격은 5년전으로 돌아왔는데, 인건비 물류비가 증가 했다고 해도 이정도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왜 그럴까요?
그 와중에도 이득을 챙기겠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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