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이 재미있기는 한데 하러 가기는 싫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너무 가기 싫어요. 근데 또 영상으로 그 운동을 찾아보고 있어요. 정상적인거죠?

복싱을 하는데 가면 너무 힘이듭니다. 제가 유산소에 좀 약하거든요. 그런데 또 너무 재미는 있어요. 근데 또 운동 갈 시간이되면 어디 아픈거 같은 꾀병도 부리고 안갈 핑계를 찾습니다. 왜 그럴까요? 원래 다들 이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운동을 하다 보면 꼭 운동을 할 때 쯤 가기 싫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고비만 잘라 드리면 되는데, 일단 운동을 가기 싫어도 무조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기만하면 무조건 운동을 하고 운동이 끝난 후에 그 성취감을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이죠. 저도 운동을 좋아하는데 가기가 싫을 때가 있는데 꾹 참고 가고 있습니다.

  • 정상적인거죠 운동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어요 자기 관리를 위해서 하는게 크고 이게 버릇이 들면

    당연하게 하는거 처럼 되는거지요 그래서 정상적이긴 하지만 운동 가기 싫어서 이유를 찾는거는

    너무 과한게 아닌가 싶어요 운동을 하기 싫으면 그냥 안하면 되는거지 이유를 찾으면서 까지 안하는건

    좀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드시는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원래 직접하는것보다는 구경하는게 더 재밌는법인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 운동이 재미있지만 가기 싫어하는 건 흔한 일이에요. 운동은 힘들기도 하고 피곤할 수 있지만, 재미있어서 계속 생각나기도 합니다. 몸이 힘들어서 가기 싫어질 수 있지만, 영상으로 운동을 찾는 것은 여전히 관심이 많다는 뜻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고, 이런 고민은 정상적입니다. 운동을 할 때 작은 목표를 세우거나 친구와 함께하면 더 즐겁게 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싱 뿐만이 아니고 헬스든 어떤 운동이든 가면 재미있는데 가기 전에 엄청나게 가기 싫은 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저도 헬스 끊어 놓고 막상 가면 운동하고 하면 재미있는데 가기 전에는 엄청나게 가기 싫어요

  • 네, 모두가 그렇습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내 몸을 움직여야 하는데 정말 귀찮은 일이지요. 그걸 이겨내는 사람만이 운동을 통해 몸이 좋아질 수 있는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도 딱 똑같은 상태랍니다ㅎㅎ 전 그냥 운동이 싫은 것 보다 그냥 나가는게 싫은 집순이 스타일이라서 그런 것 같긴 해요 저도 막상 나가면 재밌게 하거든요 그냥 집 밖으로만 나가면 에너지가 쭉 빠지는 스타일이라 나가는 순간이 젤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