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와 국도 달리는 차량들 속도 엇비슷하죠?

제가 차 타면서 항상 느끼는 건데 국도나 고속도로나 대부분의 차량들이 90~110키로 정도로 달리더라구요. 한마디로 고속도로나 국도나 어차피 속도는 비슷한데 웃긴게 고속도로는 위험해서 오토바이를 막아야하고, 국도는 허용하고?? 황당하지않나요?.. 국도가 노면이 훨씬 안 좋아서 위험한 걸로 따지면 국도가 더 위험하잖아요 ㅋㅋ 어떤 사람은 트럭은 오토바이를 잘 보지 못해 위험하고 오토바이는 고속주행시 사고나면 위험하니까 고속도로를 막아야한대요.. 그럼 국도를 먼저 막아야죠 ㅋㅋ 그리고 어떤사람은 오토바이면허나 제도가 고속도로에 적절하지 않다 이러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ㅎㅎ 국도나 고속도로나 다를 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동차 면허 딸 때도 국도 고속도로 따로 교육하나요? 전혀 아니죠 ㅋㅋ 만약 그런 이유에서 막아야할 거 같으면 전세계에서 오토바이 전부 다 규제해야겠죠, 하지만 현실은 한국만 이런식으로 오토바이를 규제하죠. 한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한국인들의 이런 잘못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고속도로와 국도를 달리는 차량의 속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국도에서 110km까지 달리는 차량은 정상적인 주행이 아닌 것이죠 이런 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단속을 하는 방법이 거의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 고속도로와 일반 국도 자동차 달리는 속도가 비슷하지는 않습니다. 고속도로는 차량 막힘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일정하게 주행할 수 있는데 비해 국도는 차가 밀리는 경우도 있고 신호등도 있기 때문에 고속으로 달리는 조건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오토바이를 일반 국도 마저 막으면 실제 오토바이 이동할 방법이 없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국도에 90km~110km까지 다니기는 보통 힘든것으로 알아요 횡성에서 서울 올라오는 길이라던지 내려가는 길만보면 주말을 이용할때 막켜서 70km~80km 다니는것도 빠른거 같고 산이 험해서 더욱더 속도를 내기 힘들기도 하고 어느 곳에서는 사람도 지나가서 오히려 속도를 못 내지만 고속도로는 더 속도를 내기 때문에 오토바이가 위험하긴 합니다.

  •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의 통행목적과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죠. 고속도로는 중간에 갈림길이 있다고 해도 신호등에 의한 정차가 없고 연속적인 통과가 가능하기에 고속 이동에 적합하지만 일반 도로는 구간마다 정체하는 곳이 많고 사람이 지나갈 수있어 속도제한이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