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만 다닐 수 있는 전용도로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지요 자전거도로가 있듯이 오토바이가 질주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전용 구간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위험하다고 생각하기에 고속도로 나 또 어디에서도 탄 적은 없지만 예전에 친구를 통해서 시골길을 오토바이를 타고 가 본 적이 있어요. 무서웠지만 정말 그 속도에서 오는 쾌감은 평생 잊혀지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풀냄새 흙냄새 코를 스치고 지나는 그 순간들이 안잊혀져요. 지금도 한번씩 오토바이 타고싶다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