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피커는 귀를 심하게 떄리는거 같은데 안쓰는게 낫겟져?

그냥 노트북에 내장된스피커인데여,

언제부턴가 약간 귀에 거슬리게 하는 느낌을 주는 느낌이 몇번이나 들던데여.

예를들면, 대사의 말 끝날떄마다 약간 달팽이관 때리는 기분이 들던데여.

이어폰 스는것도 아니곡 그냥 스피커로 보거든여.

이런건왜그런건지, 안쓰는게 나으지 기게 전문가의 답변으로 알고시퍼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노트북 스피커에서 귀를 때리는 느낌이 들면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주파수 왜곡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2~5kHz 대역이 과하게 강조되면 말 끝 소리가 자극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스피커 노후나 손상, 또는 저품질 음원도 이런 왜곡을 더 심하게 만듭니다. 이 상태를 계속 쓰면 귀 피로가 누적되므로 장기적으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임시로는 볼륨을 낮추고 EQ로 해당 대역을 줄이는 방법이 있고 그래도 불편하면 외장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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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내용과 같이 귀를 불편하게 한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청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불쾌한 소리는 청각 과민증이나 이명으로 이어질 수 있기 음소거를 하는 대신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 하는 등,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는 수리비가 부담이 된다면 외부 장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 귀를 때린다는 느낌이 뭔가 재미있는 표현 같아요.

    그 정도 느낌이면 청각에도 안좋고 귀의 피로나 자극이 심할 수 있어서 그냥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 스피커는 크기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특정 고주파가 튀거나 왜곡이 생길 수 있어서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볼륨을 낮추시고 사운드 설정에서 이퀄라이저 고음 조금 줄이기를 해보시고 들어보세요. 그럼에도 동일한 현상이라면 사용을 중단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노트북 내장 스피커에서 귀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는 음향 특성 때문입니다. 내장 스피커는 작은 크기와 단순한 구조 때문에 고음역대, 특히 날카롭고 찐득한 소리가 강하게 들릴수있어 달팽이관에 자극을 줄수있습니다. 특히 대사 말끝처럼 특정 주파수나 짧은 고음이 반복될때 더 민감하게 느껴질수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은 스피커 자체의 한계거나 소프트웨어 음장 설정 문제일수있습니다. 귀 건강과 청취 편안함을 위해 이어폰 사용이나 외부 스피커 연결, 혹은 볼륨 조절과 음향 설정 변경을 추천드립니다. 너무 불편하면 잠시 사용을 줄이고 듣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