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는 2022년에 미스 어스라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후 우리나라에서도 광장히 유명해졌는데요, 세계 미인대회에서는 첫 우승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우승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해진 게 아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세계를 위해 바꾸고 싶은 한가지에 대한 공동 질문에 대해 다른 나라 대표들은 환경과 인권에 대한 다소 식상한 대답을 한 것에 비해 최미나수는 공감이라는 단어를 선택하면서 다른 미녀들과의 차별화된 대중들의 공김을 끌어내면서 우승하고 이슈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