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배우 최진실(1968-2008) 우리나라의 유명 여배였습니다. 그녀는 깜찍한 얼굴과 연기력으로 1990년대 영화, 광고, 드라마 등에서 활약하였습니다. 그러나 야구 선수 조성민과 결혼 이후 사채설, 우울증, 악플 등으로 40세의 나이로 목숨을 끊어 슬픔과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녀의 작품으로는 드라마 <조선왕조오백년-한중록>, <우리들의 천국>, <약속>, <질투>, <폭풍의계절>, <사랑의 향기>,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가 있으며, 영화로는 <남부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등의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