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당시 대구MBC의 교통 캠페인(라디오 및 TV 연동 계도 방송)은 민간 기업의 상업적 협찬이 아닌, 대구직할시가 공식 예산을 지원한 공익 캠페인이었습니다.
- 공식 예산 지원(협찬) 기관: 대구직할시
- 집행 내용: 대구직할시에서 대구MBC 측에 매월 220만 원의 광고방송 협찬금을 지불하였습니다.
- 송출 방식: 매시간 57분대에 1분간 자가용 10부제 운행 및 교통 캠페인 방송을 체계적으로 반복 송출했습니다.
- 캠페인 주요 목적: 지하철 1호선 착공에 따른 대구 시내 교통난을 완화하기 위해 '자가용 10부제 자율 참여'와 '승용차 함께 타기(카풀)' 등을 시민들에게 독려하고 계도하기 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