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궁지에 몰리면 일을 저질러 놓고 보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러던데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 삼촌이 타인으로부터 대신 사기죄로 누명을 뒤집어 쓰고 입건될 것 같자

삼촌이 궁지에 몰리면 일을 저질러 놓고 보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러던데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

삼촌이 타인으로부터 대신 사기죄로 누명을 뒤집어 쓰고 입건될 것 같자

아빠의 노트북을 몰라 가져가는 등

정서 조절을 못하고 문제해결능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이번에도 수중에 돈이 떨어지는 등 먹고 살기가 팍팍해지자

제가 일을 안 한다는 점을 노려서 대뜸 갑자기 청년사업자등록 어쩌구저쩌구를 꺼내던데

일단 삼촌이 계약직이긴 해도 전기 관련 일을 제법 해왔는데

전기가 일감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건축 시장이 안 좋으면 인테리어, 전기 모두 타격받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옛 어른신 말씀에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뜻으로 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편안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힘든 사람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바꾸기 힘들다면 힘든 사람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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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기가 일자리가 없지는 않을건데요

    그냥 그런 쪽에 취직하는 루트 방법을 몰라도 물어보면 그래도 알려줄건데 그냥 의지도 없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