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췌관 자체가 넓어져 있는 것은 암은 아니며 췌장암 수치는 염증이 있을 때도 자연스럽게
상승할 수 있어 수치의 상승 만으로 암이라고 진단하지 않습니다. 이는 암이 있을 때고
급격하게 오르기 때문에 암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이지 암수치라는 표현 자체는 잘못된
표현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면역억제제의 장기간 복용은 간 혹은 췌장 효소를 자극하였을
것으로 보이며 특이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데 당뇨약으로 인해 췌장에 지속적으로
자극이 되어 췌장 효소가 증가하여 이 수치가 증가하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