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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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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군대에서 부사수를 어떤 계급일 때 신참으로 받나요?

예전에는 자기 보직에서 부사수를 잡을 때 특정 계급 이상이 되어야지

부사수를 받을 수 있었는데

요즘도 부사수의 개념이 특정 계급 이상이 되어야 부사수를 둘 수 있는 형태인가요?

상병급이 아닌 일병들은

주특기 번호가 맞는 신병이 오더라도

계급 때문에 부사수를 둘 수 없는 환경인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지금 군대는 부사수를 둘만큼 수급이 원활하지가 않습니다.

    계급의 불균형이 심합니다.

    몰려서 들어왔다가 한번에 빠져 버리는 현상이 심해서

    재수없는 기수는 상병 달고도 막내를 하는 경우도 있고 풀린기수는 일병 달고도 분대장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신교대도 많이 없어지고 있죠.

    53사단 신교대가 없어지고 39사 신교대에서 부경울을 담당하고 있죠.

    그만큼 병력자원이 줄어들고 있다는 증거이고

    병력수급의 불균형은 계속 되고 있어요.

  • 현재는 예전보다 유연해졌지만 기본 구조는 비슷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사수는 상병 이상이 되어야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병은 주특기가 같아도 아직 숙련도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신병이 오더라도 직접 부사수를 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부대 성격이나 인원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맡을 수도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군번이 풀리거나 꼬인거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일말상초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병 말에서 상병초일때 부사수를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현재 군대에서는 부사수를 지정할 때 계급보다는 숙련도와 근무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다만 실무상으로는 상병급 이상 병사가 부사수를 맡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병사 간의 업무 숙련도 차이와 책임 범위를 고려한 조치로,

    명확한 규정은 없지만 실질적으로는 상병~병장급이 부사수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요즘 군대에서도 부사수를 보통 상병급 이상 병사가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과 달리 계급별로 엄격한 규정이 있진 않지만, 실무적으로 주특기나 경험이 많은 상병이 신병 부사수를 도와주는 게 일반적입니다. 일병이 주특기 번호가 맞아도 부사수 역할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경험 많고 진급한 상병이나 하사가 부사수가 되는 편입니다. 계급 외에도 신병을 잘 돌볼 수 있는 성실함과 신뢰도도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 의견으론 조직 운영과 군생활 안정 면에서 어느 정도 숙련된 부사수가 부사수 역할을 맡아야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