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옮기면서 의사가 약을 빼고 처방해서 문제가 됬다.

약을 빼고 처방한 의사 잘못이 큰데 사과를 안하였다.환자와 보호자는 따지기 어려운 입장이었다.실수로 뺏다고 하더군요.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을 옮기면서 기존에 복용하던 약이 처방에서 빠졌고, 이후 문제가 생겼다면 먼저 진료기록과 처방내역을 확보해 정확히 어떤 약이 왜 누락됐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의사가 실수였다고 인정했다면 단순히 넘어가기보다는 병원 측에 정식으로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와 재발 방지 조치를 요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환자나 보호자가 따지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면 혼자 감당하지 말고 보호자와 함께 원무과나 병원 민원창구를 통해 차분하게 문제를 제기해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약을 빼고 처방한 의사가 잘못을 한 것이 사실로 보이기에

    그래서 피해를 보신 부분이 있다면

    이런 것을 증거 삼아서

    고소를 하거나 피해 배상을

    물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