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
슬슬.. 싫어.. 단어를 배운뒤로 투정과 거절이 일상이 되버렸습니다ㅠㅠ
관련하여
4살에 대한 훈육 방법과
훈육이 통하지 않는 경우 다른 방법이 더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0개월, 4세 아이의 훈육 방법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30개월 여아가 “싫어”라는 말을 배우며 거절과 투정을 보이는 건 자율성이 커지는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이 시기 훈육은 강한 제재보다는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인정해 주면서도 일관된 규칙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세 무렵에는 자기주장이 더 강해지므로 선택지를 주거나 긍정적인 행동을 칭찬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훈육이 잘 통하지 않는 경우에는 즉각적인 반응보다 차분히 기다리거나 상황을 바꿔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양육자가 같은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거예요.
1명 평가30개월~4세 아이의 싫어는 자율성 발달 과정이므로 혼내기보다 선택권 공감 일관된 규칙으로 대응하고, 통하지 않을 땐 환경조절 놀이전환 부모 반응 줄이기가 더 효과적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훈육은 단호함 +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훈육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아이가 부모님과의 언어적 소통이 불가하기 때문 입니다.
즉, 아이는 부모님의 언어적 이해가 미흡하고, 그것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알지못함이 커서 이구요.
그 다음은 30개월 이면 어느 정도의 자아가 성립이 되었고 자기주장의 호불호가 확고함이 크기 때문 입니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한 번의 훈육으로 아이의 행동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매일 반복적으로 꾸준히 밥상머리 교육시간을 통해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알려주며 아이의 행동의 변화가 보일 때 까지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먼저 안아주며 "화났구나, 싫었어?" 공감 후 진정하기까지 대기하세요. 진정되면 "이건 안 돼, 대신 이것 할까?" 선택지 제시하며 행동 교정합니다. 화내지 말고 낮은 톤으로 일관되게 규칙 지키며, 잘할 때는 충분히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 명확히 정하고, 불이행시 타임아웃으로 일관적인 대처를 보여줘야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훈육을하는데 어려움이크신듯합니다.
훈육은 기본적으로 기다리고반복하고일관성을 가지는것이 중요합니다.
훈육이 안든다고느껴지는건 아직아이가 잘모르고 익숙해하지않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은반복적이고같은상황에서 같은훈육을 꾸준히하는게중요합니다.
훈육시 주의할것은 감정적으로하면좋지않을수있으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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