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상추 고추 같은 야채들을 직접 심어서 먹고 싶은데 농사를 지어본 적이 없어 그냥 사먹습니다.
텃밭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농사를 못짓고 땅도 관리해야해서 그냥 사먹고 있습니다.
아는 분이 땅을 200평을 사서 농사를 지으시는데 30가지 이상의 작물을 키우시면서 야채를 풍족히 드신다고 합니다.
자녀들도 아버지가 갖다주신 야채를 먹느라 벅차다고 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가 않는다고요.
땅이 있으면 어떤 것을 고르는게 아니라 제철 야채는 거의다 심으시는 것 같습니다.
귀농하시면 특수 야채나 과일을 많이 하십니다.
그게 소득이 높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