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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호랑이607
안녕하세요
부고 메시지가 오진 않았는데 아는 사람이면 가는게 맞을까요?
아는 형에게 이러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다른 사람에게라도 들었으니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저희 집도 전 달에 상을 치렀는데 막상
닥치면 경황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부고장도 다 보내지 못해서 오지
못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
아는 사람이면 가서 조문하시고
오는 것도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경사 때 가는 것보다 장례식장에
가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유족에게는 큰 위로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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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부고 메시지는 상주가 모두 보내야 하는데, 막상 상을 당하고 나면 그럴 경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가이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서로간에 연락되기를 바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부고가 오지 않았는데도 아는 사람이면 가는게 좋겠습니다. 녜 다른 사람에게라도 들었으니 가는게 맞습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선생님이 가고싶으시면 가서 성의를 표시하시는데 좋을거같아요. 상을 당하면 정신이 없어서 보낼사람 안보낼사람 잘 모르고 넘어가는경우도 많아요. 가서 위로해주시면 좋죠.
너무하네
직접적으로 부고 메세지가 오지 않았더라도 아시는 분 이고 가야 할까 말까 생각이 든다면 가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일 보다는 나쁜 일에 무조건 참석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부고 소식을 건너서 들었더라도
친한 지인이라면 당연히 찾아가 문상을
할것 같습니다.
그냥 아는 지인 정도면
굳이 직접 찾아갈 필요는 없을듯 한데
장례마치고 조의금 전달하면서
부고 소식을 늦게 알게되어 조문을
못했다고 인사를 하면 될듯합니다.
차갑게
어느 정도의 관계인지가 중요하지만 원한이 있는게 아니라면 가는 것이 안가는 것보다는 일반적으로 좋긴합니다. 별로 신경안 쓰이는 사람이면 안가도 상관 없겠지만요
오늘도난
결혼식인건 몰라도 부고는 아는사람이면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깜빡해서 메세지 안온걸수도있습니다
에펠탑선장
부고장을 받지 못했어도 소식을 접한 가까운분이라면 가는게 좋습니다. 사람은 기쁜일보다 슬픈일이있을때 찾아와주는걸 더 고맙게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