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계획중인데 가격이 싼 웨딩홀 어디있을까요?
결혼계획중입니다
2년째 연애중이고 원래부터 결혼전제로 만나긴했습니다
남친이 91년생 저는 94년생인데요
이번 12월 중순에 상견례를 하고 내년 겨울이나 27년 봄 안으로 할 예정입니다
결혼식은 안하고싶으나 부모님이 원하셔서 어쩔수없이? 결혼식을 할려고하는데
둘다 벌이가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
둘다 지원안받을거고 혼수 예물 예단 이런거 오고가고 안할겁니다
웨딩홀을 싼데를 알아볼려고하는데
서울에 가격이 싼 웨딩홀이 어디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서울지역이면 우리가 보통 가는 웨딩홀 은 비쌉니다
밥값도 최소 5만원 넘는곳이 서울이고요 웨딩 비용도 보통 비싸고요
일단 직접 가서 웨딩사진 빼고 이것저것 빼고 홀 비용하고 식비만
지불하는 그런 웨딩홀을 알아보시는게 좋구요 아니면 스몰웨딩 처럼 저렴하게 하는곳을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스몰 웨딩 쪽으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두 분이 종교가 있으시다면 종교 시설 내에서 결혼하는 것도 결혼 비용을 줄이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결혼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이상,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결혼식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울에서 가격이 싼 웨딩홀을 찾으려면
강서구나 구로구, 금천구 같은 지역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에요.
또, 작은 규모의 예식장이나 비전문 웨딩홀도 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고,
온라인 검색이나 결혼정보 업체 추천을 받는 것도 좋아요.
요즘은 저렴한 곳도 많아서, 평수나 위치, 서비스 내용을 꼼꼼히 비교해서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예산이 적더라도 깔끔하게 준비할 수 있는 곳이 충분히 있으니, 여러 곳을 비교해보시고,
예약 전에 꼭 방문해서 상태를 확인하세요.
부담 없이 결혼식을 치를 수 있길 바랍니다.
서울에서 예산을 아끼면서 결혼식을 준비하려면 가성비 좋은 웨딩홀이나 공공예식장을 활용하는 게 좋아요.
가성비 웨딩홀 중에서는 구로의 제이오스티엘이 식대 4만 5천 원, 홀비 250만 원으로 저렴한 편이고, 왕십리 레노스블랑쉬도 식대 4만 5천 원, 홀비 174만 원으로 부담이 적어요. 보라매 더에스비웨딩컨벤션도 식대 5만 원, 홀비 200만 원 정도로 깔끔한 분위기에 가격도 괜찮은 편이에요.
서울시 공공예식장은 대관료가 무료이거나 10만~50만 원 수준이고, 시민청, 북서울꿈의숲, 서울시립대 자작마루 같은 곳이 대표적이에요. 특히 시민청은 실내 예식이 가능하고, 한강공원 장미원은 야외 예식으로 분위기도 좋아요.
예산이 빠듯하다면 공공예식장도 진지하게 고려해보는 게 좋고, 웨딩박람회에서 상담받고 할인 혜택 챙기는 것도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웨딩홀이 아닌 시나 구청, 즉 자체단체에서 운영하는 웨딩홀을 알아보는게 현명합니다.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 서울시청 방문해서 도움을 받으면 저렴하게 웨딩홀을 임대할 수 있습니다.
강남 대부분이 비싸잖아요 왜 비쌀까요 그만큼 서울에서 가장 오가기가 좋은 그런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싼
웨딩홀은? 당연히 서울에서도 외곽쪽 서울이랑 경기도가 맞닿아있는 그런 지역일 것입니다 그런 지역에서 알아
보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웨딩홀이 비싼 이유는 대부분 식대거든요 식대에서 돈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식대가 싼 곳을 알아 보시는게 좋을겁니다.
솔직히 서울에서 가격이 싼 웨딩홀을 알아보려고 하면 최대한 변두리로 나가야죠 그리고 오래된 웨딩홀에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요즘은 가까운 가족 친지들만 모여서 소소하게 야외에서 하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그렇게 하면 크게 돈 들이지 않고 결혼식을 올릴 수 있죠
웨딩홀도 가격이 다 달라요. 가장 중요한건 하객들 수 입니다.
하객 수가 많다면 식비로 다 회수가 가능하므로 웨딩홀 대여비는 크게 받지 않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과 친지들, 그리고 친구수를 바탕으로 예상되는 하객수를 뽑아보신 다음에 많이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