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파릇파릇한라이츄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계획중인데 가격이 싼 웨딩홀 어디있을까요?결혼계획중입니다2년째 연애중이고 원래부터 결혼전제로 만나긴했습니다남친이 91년생 저는 94년생인데요이번 12월 중순에 상견례를 하고 내년 겨울이나 27년 봄 안으로 할 예정입니다결혼식은 안하고싶으나 부모님이 원하셔서 어쩔수없이? 결혼식을 할려고하는데둘다 벌이가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둘다 지원안받을거고 혼수 예물 예단 이런거 오고가고 안할겁니다웨딩홀을 싼데를 알아볼려고하는데서울에 가격이 싼 웨딩홀이 어디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발달장애 평균수명 어느정도일까요?제목그대로 발달장애 수명 어느정도될까요?제동생이 후천적으로 어릴때 발달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남동생이고 1급인데요일단 복지관에 다니고있고씻는거 되고 대소변 잘가리는데 같이 가족끼리 놀러갈때 집중력 떨어지면 막 싫은티를 확내고아빠손을 좀 물거나 합니다 평소에는 안그러다가 밖에 놀러갈때 한곳에 오래 있지 못한 애라...내년이나 내후년에 저는 결혼할 예정이고 남친네 친척 가족분들도 제 밑에 발달장애 동생이있다는거를 알고계십니다사실 솔직한 말로 부모님 돌아가시면 저한테 짐이 되는데 돌보고싶지도 않습니다해줘도 가끔 물어뜯기고 몇년전에는 제 팔을 물어서 몇년동안 팔뚝 어느 피부부분에 감각이 없었습니다제동생 나이가 29살인데 알아보면 평균 23살이라 뜨는데무슨 말같지도 않는소리 일반 사람처럼 오래살것 같습니다솔직히 지치기도 하고 안락사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어요그래야 서로 편할텐데 오죽하면 가끔 아 이렇게 심한 발달장애는 나이제한을 두고 좀 안락사 이런거 허용 해줬으면 하고 대통령 후보중 안락사 허용하면 저는 그 사람을 찍을정도로 이렇게 강한 생각을 갖고있습니다오죽하면 제가 누나가 되가지고 이런말을 할까요... 죄받을것 같지만 이미 죄는 충분히 받고있는것 같아요그래서 이렇게 살고 있는것 같네요진짜 자식이 공부 못하고 이게 아니라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 뭐라도 나가서 일을 하던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데되지를 않으니 저랑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봐줄 사람도 없으니 부모님도 저도 하루라도 먼저 동생이 가야 우리가 눈감고 마음편히 죽는다고 저도 그래요 동생놔두고 다 하늘나라로 가면 누가 돌봐주고 어디가서 두들겨 맞을까 걱정도 되고...우리나라에서 발달장애 수명 최대 몇까지 사는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 산업안전산업기사자격증Q. 산업위생관리기사 따서 늦은나이에 취업할수있을까요?94년생 32살 여자입니다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못살려 바로 그냥 알바하면서 간호조무사자격증을 따서 현재 간호조무사로 일하고있습니다6년차이고요몇년전 산업위생관리기사를 따고싶어 필기를 봤는데 떨어졌습니다계속 간호조무사로 일하자니 사실 좀 지겨운것도 있고 위생사 면허증도 있고 일본어 자격증있습니다32살인데 늦은나이에도 산업위생관기사를 따서 취업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나이가 이미 30초반이라 곧있으면 중반인데... 간호조무사로 일을 계속해도 상관은 없지만도전하고싶습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 빚을 안갚는 방법 있을까요??32살 여자직장인입니다부모님과 남동생 29살(심각한 발달장애...)같이 살고있습니다부모님은 나이가 아빠는 67 엄마는 62살이신데 5살 차이나십니다아빠는 미장일을 20년넘게 하셨고 최근에 갈비뼈가나가서 일을 쉰지 두달넘었지만간간히 아는 사람통해서 알바를 하셨고 곧 다시 미장일을 하십니다 쉬기전에는한달에 많게는 7백정도 적게는 3~4백이라 평균 500을 버시고요엄마는 학교급식 하시는데 한달에 140만원 버시고제 남동생은 장애가 있기에 장애연금 달마다 나오고 복지관센터를 다닙니다저는 간호조무사로 일한지 6년차이고 200정도입니다현재 저는 가족과 반지하방에 20년념게 살고있습니다(동생이 뛰어다녀서 돈이 부족해서 등등 계속 반지하에 살았음)그래서 몸도 안좋고 하니 지상으로 올라가자해서그래도 나이도 있지만 집을 사서 지상으로 가자 해서 3억5천인데 1억 5천은 해결되지만나머지 2억을 대출을 해야됩니다 부모님께서는 너는 신경쓰지말라 우리가 다 갚겠다하시는데현재 나이가... 저는 그랬죠 그냥 월세로 돌릴수없냐고.. 그게 쉽게 되지않는건 전 알고있는데하다못해 제가 제작년에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고(남자친구도 저희집이랑 형편비슷함 부모님 빚이있다고함)사귄지가 2년에 다되가고 내년 한 11월쯤 결혼 예정인데...저번주에는 우리집이 원래 빚이없었지만 이번에 집을 사서 이렇게 2억이라는 빚이 있다고하니까남자친구가 저한테 사실 우리쪽도 그정도 있다 그러는거에요사실 상관없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제동생 장애인것도 이해도 해주고(저번주 저의가족과 남자친구가 우리집동네와서 같이 외식을했음 전직업이 사회복지사였고 제 동생상태 이래도 이해함)정말 좋은 사람이고 아무리 힘들어도 같이 이겨내고싶은데 반지하방에 살아도되고 많은거 바라지도 않는데아 근데... 부모님이 나이도 있으시고 곧 2억이라는 빚이 생기는데 아무리 부모님이 버셔도 저도 도와드려야할것 같고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가 갚아야할것 같은데 남동생은 발달장애에.. 이게 불효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상속을 포기하면 부모님 빚 안갚아도 된다는데벌써부터 불안하네요...방법이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친구가 받아야할 돈이있고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게 맞는건지요제 친구가 받아야할 돈이있다는데...2월 중순말쯤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톡이 왔습니다그러고 3월중순에 남자친구와 잘 지내고있다고하다가일주일후 큰일이 생겨서 다음에 연락주겠다고합니다그러고 한달정도가 지나고 오늘 저녁에 갑자기 저한테 전화를 하더군요약간 울면서 나 그 전남친한테 돈받을께 있다면서 80만원이나(지금으로부터 한달전에 헤어졌고 사건이 터지기도하고 만난지는 2달정됬다함)이친구는 절대 상대방한테 안빌려주고 안갚는 그런애로 알고있습니다중3때부터 지금 제가 94년생이니까 32살 16년지기 친구인데 서로 알꺼 다 아는 사이입니다그래서 너 돈안빌려주는 애인데 왜 빌려줬냐 뭐때문에 그런거냐 물어보니까말을 계속 안해주고 자기도 말할수 없는거라 말을 못하겠다고하면서 답답해하는거에요저는 궁금하죠 그래서 도대체 뭐냐 뭐라도 알려달라 이랬는데병원관련된거라하더라고요 교통사고냐 입원을 했냐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래요이친구가 거짓말을 하는 애도 아니고 암튼 병원 관련된건데 말을 못해주겠다하고그러면서 난 40만원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하는데..그런데 지금으로부터 한달전에 헤어졌어도 둘다 연락은 하는 상황이고 전남친쪽은암튼 돈은 준다 계속 그얘기 그만하라고 회피하고 오늘은 일단 돈이없으니 부모님께 말하고 주겠다 이런상황이랍니다제가 그랬어요 일단 몇일 기다려보고 신고를 해봐라 했더니 일이 더 커질까봐 신고는 좀 그렇다고 하고저도 답답해 미치겠고 궁금해 미치겠습니다이걸 이상황을 남친한테 물어보니 남친왈: 혹시 그 친구 임신하고 낙태해서 그 비용받을려고 그런거아냐?아니 봐봐 병원이라는 키워드가 나왔고 교통사고도 입원도 아닌 너랑 지낸지 16년이나 됬고자꾸 그 사건에 대해서 말을 못하고 병원이라는 단어만 이야기하고 80만원받아야할것을 못받아도 반만이라도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러는거에요아 저도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는데..아니 그러면 사람 궁금하게 왜 전화했는지 싶고 나한테 자기 힘들다고 너한테 전화했는데 이러고..정말 제 남친생각이 맞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5인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수령액이 얼마정도인가요?제친구네 가족이 기초생활수급자라고합니다 5인가족어머니는 일은 안하시고 아주 몇년에 한번 단기 알바아버지는 한곳에서 30년하셨는데 그이후는 모르고저는 이 친구랑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고언니는 지적장애여도 일반사람처럼 일하면서 월급받으면서 일하고남동생도 지적장애지만 심하고 일은 안하지만 간단한 마트 심부름등은 할수있습니다제 친구가 30대 중반인데제가 8년전부터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먼저 연락을 잘안하게되었습니다사실 그꼭 제가 직장생활한다고 해서 연락은 안한건 아니지만원래 부터 시간약속도 기본으로 30분에서 한시간 늦고요강박증도 심하고... 알바 직장에서도 지각에 무단결근에툭하면 일하다가 뭐라고하면 자기 못하겠다고 그만둬버리고듣는 저도 스트레스입니다얼굴안본지가 한 3년정도가 되었는데갑자기 일년만에 카톡으로 연락이왔습니다자기가 그동안 공황장애가 있고 해서 응급실도 갔다왔다잘 못지내고있다면서...이젠 이 말도 지겹습니다 먼저 연락이 오는데 그래도 제가 잘 지내고있니 물어보면 매번 이런식입니다..그러면서 저의 인생을 부러워하더군요저도 그렇다고 해서 남말할처지는 아니지만몇년전까지만 해도 남동생이랑 한방에서 같이 쓰면서 저는 직장다니며 동생보고자기계발도하고 집안일도 도와드리는데얘는 집안일도 좀 드와드린다고하지만 원래부터 본인방도 있고 굳이 남동생 돌볼필요도없고요암튼 이런 상황인데친구가 5인 가족인데 5인가구 기초생활수급자는 얼마나 나오나요?제가 이렇게 물어보는 이유는 일은 안한지가 꽤 됬고 너무 절실해보여지지않기에 너무나 궁금해서여기다 올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자폐가 후천적인것도 있는게 맞을가요?제 남동생이 발달장애입니다4살때인가 발달장애 1급 진단을 받았는데어릴땐 옹알이도 하고 저보다 말을 빨리 트고 불르면 응?하면서 대답도하고 반응도 보이고 그랬습니다그러다가 제동생이 사실 요도하열이라는 신체적인 병이 있게 태어났는데수술을 여러번했거든요 제 기억으로는 동생이 6살까지 거의 병원 입퇴원이 잦은걸로 기억납니다알아보니 선천적인 자폐가 많은데 후천적인 그런건 자료는 없네요...후천적인 자폐도 좀 있을까요?엄마한테 물어보면 그 진단해준 의사가 후천적인걸로 진단을 내리셨다고하는데알아보면 거의 없더라고요 주변에 후천적으로 그런지 싶습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친구한테 토스쇼핑이 왔는데 이게 뭔가요?일하던중 오전에 갑자기1년가까이 연락 안하는 친구한테 토스에서아무개님이 님에게 알려주고싶은 상품이 있대요 토스쇼핑에서 확인하기이렇게왔는데...저한테 보낸 이유가 뭔가요?정말 그 친구가 저한테만 보낸건지 전체적으로 보낸건지 궁금합니다그 이유가 연락을 1년가까이 안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발달장애 형제 있는 집이랑 결혼하신분들 많나요?저는 32살이고 남친은 35살입니다소개팅어플로 만나서 2년 다되게 연애중입니다2주는 알아가는 과정에서 2번째 본날 형제가 어떻게 되세요? 물어보고아 그럼 군대는 어디 나오셨냐고 물어봤을때사실 제 남동생은 군대 안갔고요 좀 많이 아파서 그래요 사실 좀 많이 심한 발달장애라고 했습니다어느정도냐면 대소변은 가리고요 알아서 막 알아서 잘도 찾아먹고아주 정말 간단한 대화하고 하기싫은거 하고싶은거 정확하고당연히 일은 못하죠 가끔 돌발행동은 약간의 자해나 혼자 조잘거리는거...씻는건 할줄아는데 대충 씻고나와서 좀 약간 도와주기만 하면됩니다현재 제 동생은 10시부터 4시까지 복지관에 있다가 오후에 활동보조인을 쓰고 집에 오면 7시 다되갑니다남자친구도 제 동생 실제로보진못했지만 사진으로 보여줬고암튼 이런정도에 상태이다 말을했습니다남자친구는 괜찮다고 그런거 상관없다고사실 제 남친은 몇년전 8년가까이 사회복지사일을 했습니다그래서 더 그런거에 잘알고 남동생분도 사회복지사이십니다남친은 이해한다 고생하겠다 하면서 우리가 결혼하게된다면부모님이 여행가시면 우리가 잠깐 몇일 봐도 된다고 먼저 이야기도하더군요사실 고맙고 미안하기도합니다제 주변에도 남동생이 발달장애여도 결혼한 언니 동생들이 있습니다그래서 희망을 바라고긴합니다남자친구도 저를 좋아하는 이유가많은거 안바래서 그렇다고합니다저는 남자친구한테 늘 난 오빠랑 결혼하면 반지하 월세여도 좋다 화장실물 잘내려가고 그냥 살면된다서로 같이 맞벌이하면서 열심히 해보자 하는 부분에서 맘에 들어서 지금까지 서로 싸우지도 않고 잘 만나고있고 난 만약 오빠네 부모님이 아프시면 내가 일하는 상황이면 주말에 가서 도와드린다고했습니다저는 이게 진심입니다 당연히 할 도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남친네 어머니도 몇번 만나뵙지만 너무 좋으셔서 저는 나중에 어머니도 모실 생각도 하고있습니다결혼예정은 내년 겨울쯤 할예정입니다남친네 부모님도 저의 남동생이 발달장애인건 알고는 계시는데자꾸 불안한 이유는 뭘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비용 2천만원으로 아님 더 낮게 가능할까요?결혼 준비를 하려고합니다저는 31살 남친은 34살이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결혼전제로 만나는걸로 했습니다1년 9개월째 연애중이고 이번 11월말에서 12월 초쯤 상견례를 할 예정입니다그후 결혼은 26년도 중후반에서 늦어도 27년초에는 할예정인데제가 남친네 어머니를 5번 만나뵜고 남친은 저의 엄마를 2번 보셨습니다아직까지 싸우지도 않았습니다둘다 형편은 비슷하고 저같은 경우 이번년도 까지 모은게 3700일테고남친도 그정도 될것 같습니다노웨딩으로 하고싶으나 양가부모님이 혼수 예물예단은 빼되 남들처럼 결혼식은 올려라하셔서요주변에서 들어보면 어차피 축의금으로 나중에 해결은 되고 2~3천만원은 든다하시는데저는 제가 천만원 남친 천만원으로 합쳐서 2000으로 끝내고싶습니다그 나머지는 집으로 다 몰빵 할꺼고요 결혼식을 합쳐서 2000만원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