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처갓집에 가면 편하게 누워있기도하나요?

처갓집에가면 장모님이 워낙 잘 챙겨주십니다. 그래도 장모님 이다보니 자리가 조심스럽고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가끔 티비에서보면 사위들이 티비볼때 누워있거나 하던데.. 저로서는 쉽지 않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개인적으로 차이가 나겠지만

    저는 본가보다 처가가 더 편합니다.

    오히려 본가에서는 마누라 눈치가 보여서 눕는것도 쉽지가 않은데

    처가에 가면 일단 와이프가 편해하기 때문에 저도 아주 프리하게 생활합니다.

  • 다틀리죠

    저는처갓집이 편해요

    가서 누워있기도하다가

    잠도자다가

    안마의자에서 안마도하다가..

    안편할게전혀없죠

    오히려 부담스러울정도로잘해줍니다

  • 대부분 보는 앞에서는 편하게 누워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혼자 있는 구역으로 가서 누워 있거나 먼저 누워 있었던 경우는 자세를 조심씩 고치게 됩니다. 아무래도 본인 부모님은 아니니 예의를 더 갖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