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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메추라기15
처갓집에가면 장모님이 워낙 잘 챙겨주십니다. 그래도 장모님 이다보니 자리가 조심스럽고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가끔 티비에서보면 사위들이 티비볼때 누워있거나 하던데.. 저로서는 쉽지 않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개인적으로 차이가 나겠지만
저는 본가보다 처가가 더 편합니다.
오히려 본가에서는 마누라 눈치가 보여서 눕는것도 쉽지가 않은데
처가에 가면 일단 와이프가 편해하기 때문에 저도 아주 프리하게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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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다틀리죠
저는처갓집이 편해요
가서 누워있기도하다가
잠도자다가
안마의자에서 안마도하다가..
안편할게전혀없죠
오히려 부담스러울정도로잘해줍니다
찐찐이들맘
대부분 보는 앞에서는 편하게 누워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혼자 있는 구역으로 가서 누워 있거나 먼저 누워 있었던 경우는 자세를 조심씩 고치게 됩니다. 아무래도 본인 부모님은 아니니 예의를 더 갖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