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제 성격이 내성적이기도하고 사람들이랑 교류하는 걸 싫어해서 과자공장이랑 리조트에서 침구교체하는 알바가 제일 잘 맞았어요ㅋㅋㅋㅋ 아무 말 안하고 제 할일만 하는 단순업무라서 좋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일의 강도나 몸이 힘든걸로는 제일 힘들었는데 그래도 사람 상대하는 스트레스가 0이라 넘 좋더라구요….
만약 질문자님 성격이 활발하신 편이시라면 이제 여름시즌이니 수영장 기숙알바도 추천합니다! 기숙알바라 어디 다니지도 못해서 돈도 많이 벌구 사람들이랑 친해질 기회도 많이 생겨요 ㅎㅎ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