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힘든 고민인데 남친이랑 헤어져야할지 모르겠어요ㅜ
안녕하세요
중2 여자 입니다.
88일 사귄 중3남친이 있는데 이미 한번 헤어졌다가 재결합한 사이입니다.
연애 초반엔 남친이 먼저 연락 많이 해주고 일주일에 6번 만날정도로 자주 불렀는데 점점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고 연락하는것도 줄어들어서 서운하다 했더니 조금 고치는것같았습니다. 그런데 50일 넘고 나서 약속도 안지키고 연락 텀도 거의 기본 2시간이였고 선연락도 먼저 만나자는것도 많이 안하더라고요. 기말이라 이해하고 배려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이왔었어요. 남친이 다른 학교 여자애한테 저랑 썸탈때랑 비슷하게 연락하고 있었어요.
그 일로 헤어졌는데 제가 힘들어서 이틀뒤에 다시 연락했더니 재결합을 했어요. 그런데 연락을 빨리 봐주긴 하는데 먼저 연락은 절대 안해주고 만나자고 약속해도 안지키더라고요. 오늘도 학교 끝나고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집 이 한 단어만 오고 결국 못 만났어요. 절 좋아한다고 했는데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헤어져야할까요?
12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한테 틈만나면 연락해요..
이미 다른여자한테 눈돌린다면 환승하실때가 온게 아닌가 싶어요.
님은 소중하니까 존중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 만나세요..화이팅
헤어지는 게 좋읍니다. 사람간에 관계에 시간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지키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인데 연인 사이에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은 더 이상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말고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고민이시군요. 질문자님의 마음에 따라 결정하시겠지만 일방적인 사랑을 주는 것을 그리 오래가지 못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연락하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해보시고 생각하신 다음 결정하시는 건 어떨까합니다.
중2면 사춘기에 접어든거죠?
사소한것도 크게 고민이 되기도 할것입니다. 지나보면 어린시절임을 알게 되지만 지금 내게는 큰일이지요!
고민할바에는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친구를 만나면 죄잖아요~~
이제 중2이니까요
아직 기회가 많습니다
가장 급한 것은 공부같아요
공부해서 고등학교 들어가고대학가면 지금 남친보다 몇배더 멋진 남친 만날수 있습니다
남자의 마음은 이미 떠났으니 하루 속히 잊으세요
첫사랑인지 모르겠지만 첫사랑은 헤어진다는 말 맞습니다
남자친구는 이미 그쪽을 맘속에서 정리하는거 같네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남자의 행동은 확실히 갈아타기 위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하면 "왜??"라는 소리보다 "그래"라는 말이 나올거 같습니다.
작성자님 아직은 작성자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여러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만났다 다시 헤어지고를 반복하는 것은 분명 또 헤어집니다. 좋은 결말은 별로 없어요.
10대때 누군가를 사귀는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헤어지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나이라고 생각하고요
왜냐면 그만큼 쉽게 사람들 사귀게 되거든요 쉽게 사귄다는건 쉽게 헤어지는거 또한 당연한 거니까요
쉽게 헤어지시면 됩니다. 질질 끌고 할 필요도 없고요
연애는 서로의 대한 존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분께서는 질문자님께 상대방의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마음 더 고생하시기전에 차라리 마음을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어리시네요 헤어지는게 맞죠 원래 한번 끊어진 것은 다시 엮었다는데 다시 끊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마음 자꾸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헤어지는게 인생을 오래살아온 선배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당장 헤어지세요. 아직은 연애가 서툰시기다 보니 겪게되는 당연한 상황입니다. 이미 헤어졌다가 문제해소없이 다시 만났다는것 부터가 무의미한 사이였습니다. 그냥 인생의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나이때는 한사람에게만 집중하지 않아요.
재결합까지 했는데 눈돌리는건 또 다른 여성들을 맘에 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끌려 다니시면 안됩니다.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잘해주는것이 점차 멀어지기도 합니다.
늘 한결같을수는 없거든요.
님또한 새로운 남자를 만나보세요.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습니다.
굳이 마음 떠난 사람 잡으려고 하지말고 마음은 아프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그냥 헤어지세요.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비온 뒤에 땅은 더욱 단단해지니까요~~ 남은 인생 화이팅^^
네. 남자친구때문에 힘드시군요. 하루빨리 헤어지세요. 조금 휴식기를 가지시고 다른 남학생 만나는게 좋습니다.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새로운 인연 찾으시면 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안변합니다.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보면 나에게 맞는 사람 있습니다. 미련갖지 마시고 새로운 경험향해서 나가기 바랍니다~~~
다른건 몰라도 만나기로한 데이트약속까지 안지키는건 상대방에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겁니다 아직 두분다 어리시니깐 그럴수 있다 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붙잡고 만날필요가없습니다 진지하게 얘기해보시고 중요한부분이 안고쳐질것같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봅니다
헤어져요!! 나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관계는 이미 끝난 관계가 아닐까요? 나이가 많든 적든 상대방을 배려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그게 연인일까요? 그냥 헤어지고 새로운 좋은 사람만나요!!!시간아까워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저라면 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났다면 다시금 헤어지기 마련입니다. 같은 이유로 말이죠.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것부터 이미 마음이 떠난 것 같습니다. 그 사람한테는 이미 헤어진 것일 수 있으니 헤어지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새로운 인연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본인과 잘 맞고 나중에는 본인에게 꼭 맞는 사람을 만나보세요.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더라구요.
10대라 좋을때죠 너무무겁게 생각하시는거같아요 가볍게생각해요 남녀관계라특별히생각하시는거같아요 그럴때이기도하겠죠 이성친구를 동성친구 처럼생각하세요 그러면마음이 훨씬가벼워질거예요 좋은사람되기를 소망하시고 좋은사람만나기를소망하고 꿈많은 날들이 만쟎아요
세상은넓어요 하고싶으것두많구요 좋은생각 좋은추억 많이많이 만드세여
아이고 마음이 굉장히 쓰여 의견을 문의하시는거같네요
한쪽편에 서서 얘기하자면 헤어지는게 나을거같네요
글에서 보는것과같이 다른여자얘기가 나오고 예전시작한것때문에 헤어지게된거라면 또괜찮은사람이 나타나면 밀어내는게아니라 또일어날수있습니다
한번이 여러번 반복될게 분명하니 헤어지시고 다른사람 많이 만나서 꼭 맞는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남친과의 관계때문에 힘드시군요.
마음이 가는 문제는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힘들죠. 하지만 질문자님은 아직 어리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만나봐야하구요. 남친이 좋은건 이해하지만 나를 바라봐주지 않는 사람은 굳이 붙잡을 필요없다고 봅니다. 남녀사이는 남자가 더 좋아해야 오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여러 남자를 만나보세요.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아직 학생이니 가볍게 만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있으나 마나하는 남사친정도가 좋을듯합니다
남자행동을 보니 어장관리를 하는것같아요
전형적인 바람둥이죠
전적으로 질문자님의 선택이니 참고하세요
한번 헤어졌던 사이라 예전과 맘이 같지는 않겠죠?
그런데 누가 머라하든 내맘이 아니다,끝내자 라고 생각해야 미련도 없더라구요.
조금 더 고민해보고 나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시길 바래요.
헤어지세요.
처음에는 당연히 힘들겠지만,
누구나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오는 법이에요.
영원하진 않아요.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붙잡으려고 애쓰는 시간이 아깝지 않으세요?
그시간에 자신을 더 가꾸고 더좋은 사람 만나세요
절대 한번 깨진 찻잔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언제나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잊지마세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더 좋은 사람은 인생에서 정말 많아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어장에 갇히는 기분이 들면
끝난거 맞습니다.
미련을 두지마시고
더 넓은 곳을 바라보세요
금붕어 밥주듯 톡 확인 하는건
딱 어장관리 특입니다.
다른 여자랑 잘 안되면
다시 연락하겠지만
또 다시 반복될뿐입니다.
님 삶은 소중하니
더 나은 행복을 찾으세요~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이런 고민 상담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얼마나 힘드면 이렇게 글을 올릴까 생각이 들고 글쓴이 본인이 헤어져야 하는걸 아는데도 정이 있어서 막상 못 혜어지는걸로 보이더라구요 일단 제 생각은 헤어지는게 맞는걸로 보여 지네요 남자나 여자나 바람끼는 못 고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사람을 좋아했다가 흥미가 떨어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너무 사랑하는마음에 올인하지 마세요.
그게 쉽지는 않긴하지만..
그 사람만 바라보며 상처받기엔
나 자신이 더 소중한겁니다.
행복하게만 살아도 부족할 시간에
가슴아프게 고민하지마시고,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시거나,
헤어지셔야 합니다.
사람은 고쳐쓰지 못하거든요.
이미 마음이 떠난듯 하네요 미련두지 말고 먼저 절교선언을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마음 떠난사람은 돌아으기 힘듦니다 지금 헤어짐이 엄청 힘들듯 하여도 후회는 안할거같네요
좋아한다면 그렇게 뜸하게 연락 하지 않아요. 좋아하면 남자도 정말 자주 연락 합니다. 마음이 떳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지금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도 나중에 보면 정말 부질 없습니다. 다른 좋은 분 만나던지 아님 공부에 집중해보세요.
사람의 마음은 어느 한쪽으로 100퍼센트가 되진 않아요 칼로 나누듯 딱 나눌수 없습니다. 마음 속엔 여러가지 마음이 함께하고 서로 상반된 마음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하면서도 음식을 먹고싶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놀고싶기도 하지요. 친구가 정말 미우면서도 다시 잘지내고 싶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질문자님에 대해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서, 다른 여학생과 썸타듯 연락을 한다는 것을 보면 마음이 식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애를 할때 아셔야 할 것은 모든 사람은 변한다는 점입니다.
처음 연애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연락도 자주하고, 하루종일 연애 대상만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만나면 만날수록 연락의 정도도 줄어들고, 애정표현도 줄어드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점이 좋아하는 마음이 줄어든 것과는 상관이 없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친밀한 친구를 만나면 크게 설명하지 않아도 내 마음이나 상태에 대해서 잘 아는 것처럼 '익숙함'으로 인한 연락의 감소가 마음의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현재의 상태가 단지 익숙해져가는 과정인지, 마음이 멀어지는 과정인지를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로, 연애할 때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연애를 하기로 합의했다면 다른 이성을 보지않고 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무슨 문서에 작성해서 계약하듯 사인하거나 입밖으로 꺼내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당연한 약속이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에게는 비밀로하고 다른 여학생과 썸타듯 연락하고 있었다면.. 여러가지 이성과 관련된 부분에서 신뢰롭지 못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고..
신뢰가 깨지면 관계가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나만 바라보지 않고 이사람저사람 보는 사람은 믿기 어려우니까요
ㅡㅡㅡ
단순히 질문자님의 글만 보았을 때, 저도 남자친구가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당사자가 아니면 모르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는 법입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면 관계를 끝내라는 조언을 받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관계를 끝내는 것이 편하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결과적으론 좋아보이기도 하지만, 갈등이 생길 때마다 관계를 끊는 사람은 좋은 관계를 만들기 어려워요.
갈등이 생겼음에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힘들어하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 좋은 관계를 잘 맺어나갑니다.
감정처럼 인간관계도 칼처럼 나눠지지는 않습니다.
타인의 조언에 휘둘리지 마시고, 마음이 가는대로 한번 노력해보고 시도해보세요(스토킹, 과도한 집착은 안 돼요!).
결과가 좋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람은 결과보다 노력한 경험을 기억하며 살아갑니다.
이번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다음 결과는 지금보다는 좋아질 겁니다.
응원할게요 화이팅 ^^!
지금은 그 남친분이 전부인것 같지만
전혀그렇지않아요.
남자는 정말 좋아한다면
끊임없이 연락하고 보러오고
시간이 없어도 그 없는시간 쪼개서
시간을 만든답니다!
과감히 헤어지세요.
자기생활 열심히하면서 자신을
내적.외적으로 가꾸다보면
어느새 다른분이 올거예요~~!
핑크빛 새로운 남친 응원할께요~~!!
정리해야합니다.
아픈 선택이지만 시간을 끌다보면 더 상처 받게 됩니다.
사랑은 같이 공유하고 채워가야 하는데 일방적이 되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더 좋은 만남이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
딸같아 애기하는데요
남자마음은 이미 떠난것갔아요
마음이 아프겠지만 시간이 지니고 나면 다 치유될꺼에요 잊고 학업에 열중하세요 그런 놈한테 시간 낭비하지마시고 미래에 투자하세요 세상에 절반이 남자에요
딸한테 맞는 남자는 꼭있을겁니다.
남에 눈에 눈물 나게하면 내눈에는 피눈물난다는걸 보여주세요
좋은하루 보내요
헤어지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 많은사람을 만날수있는 시간이 많이 있어요
조급하게 생각하시면 실수가 나오는법이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소중한 당신을 기억하면서 학교생활에 충실하다보면 언제나 좋은친구가 옆에 있을꺼예요
화이팅하시고 많은사람을 만나보세요~^^
한 번 끊어지면 다시 붙이는건 쉽지 않죠
일방적인 사랑을 주는 건 오래가지 못해요
전 항상 그렇게 생각해요
지나고 보면 그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는걸 깨닫는 순간이 오죠
아직 어리시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날 기회도 많으니 헤어지시고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사람 관계든 남녀관계든 다 억지로 되는 건 없습니다. 마음이 아파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신경쓰지 마세요.
자신을 더욱 아름다운 존재로 키워나가세요.
멋진 사람으로 인생을 펴나가세요.
글쓴님 아직 많이 어리신 나이에요 아직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사랑하고 좋아한다면서 다른 여성분을 만나는 일 자체가..말이 않되죠 한마디로 여기저기 찔러 놓고 어장관리 하는 거에요 얼른 정리하시는게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니다 란 말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땐 남자분은 여자분을 그저그냥 그런 여자로 여기고 있네요 아쉬울때만 찾는 그런사람 헤어지는게 답 입니다 몸과맘까지 다 받쳐서 사랑하기에는 아직 너무젊고 할수있는게 많은 나이입니다 후회도 해봐야 성공한다 하지만 이번일 같은 경우는 후회하지 않는게 정답입니다.
네 결과적으로 이미 마음이 벌어졌기 때문에 계속 만나봐야 소용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것은 헤어져야 하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굳이 나 좋다고 하지 않는 사람을 굳이 굳이 만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면 연락하라고 말 안해도 먼저 수시로 연락합니다. 상황이 된다면 물론 자주보려고 하고요.
질문자님이 올리신글 보니 살짝 여장관리의 느낌도 나고요...
부디 현명하게 생각하시고 과감하게 자를건 자르시는게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고민이라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는것도 방법입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고 고민하는 부분이 본인스스로 수용가능할 정도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고 긴가민가하면 직접적인 대화로 해결방법이 있는지 대화해보시고 아니면 다른분 만나세요
어린시절 깊은 사랑앓이를 하고 계시네요. 옛말에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했습니다.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다는것도 이와 같습니다. 정리하시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좋아보이네요
그냥 헤어지시고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가지셨다가 더멋진 사람 만나실겁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시면 남자도 더 두루두루 만나시면 좋은남자들 보는눈도 생기실거고 생각보다 괜찮은남자들은 많습니다.!!
당장 헤어지기 힘들면 연락에 집착하지 마시고 그냥 지켜보세요 만나기로햇으면 만나고..다만 본인이 '나는 그냥 내려놓기로 했다' 이 마인드로 마인드컨트롤하세요 연락하라고 한다고 상대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예요 그건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도, 위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남자가 왜 이 여자가 아무런 얘기가 없지?이러면서 궁금해질거예요 그리고 사랑의 기술이라는책과 인간관계론 책 읽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연애뿐아니라 인생에.
ㅎㅎ남친이 님을 조아하는건 맞지만
꼭 님만 만나란 의무나 법이 없어요~
단지 님이 이런 남자를 사귈지말지는
님의 선택사항이인데요..
저라면 노우 안만날꺼같애요
왜냐면 님이 이것으로 고민이되잔아요ㅎㅎ
칭구처럼 편안한 사이가 아니라면
다른 남친 만나보는것도 또다른 경험일꺼예요^^
(단지..남친인지 애인인지 정도는 구분하심이!)
아직 연애 경험들이 많이 없어서 그래요,
님 한가지 이야기 해줄께요, 일주일에 6번 보는거 힘든거에요. 님은 매일 보는게 좋은 스타일일지 모르지만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2번 또는 1번 보는걸 선호 할수도 있습니다. 성인들도 보통 일주일에 많이보면 2번 아니면
주말에 보는게 대부분입니다. 물론 님처럼 매일 보는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건 둘다 매일 보는게 좋아서 자주 보는 사람들 이야기 이고요,
님이랑 남자친구랑은 성향이 서로 다른 스타일인거죠,
그리고 너무 자주 만나다 보면 서로 애틋한 마음이 덜할수 있어요, 가끔봐야 더 붙어있고 싶고 연락 하고 싶지
매일보면 그런 감정이 없어져요, 둘다 아직 어리고 해서 그렇겠지만 님이 남자친구를 더 일방적으로 좋아 하는듯 합니다.
어느정도 거리를 두시면서 만나세요, 매달리는 느낌이 들어요, 연인은 서로가 똑같이 좋아하는게 좋지만
님이 한 8 대 2 정도인듯 합니다. 그리고 이미 남자친구는 마음이 뜬 겁니다. 그냥 헤어지시길 바래요,
저같으면 헤어지고 끝맺음이 맞는것 같아요, 저런 연애는 비추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처음에 남자분이 좋아서 맞춰주면서 노력을 했고, 만남을 지속하면서 그 애정이 조금 사그라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더 좋아하는마음이 큰 사람이 더 큰 상처를 받게 되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많고 시간도 많으니 더 좋은 사람 만나서 건강한 연애를 하시길 바랍니다.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중2 면 앞으로 이성을 만날날이 어마어마하게 많을 거에여
이미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고 했는데
다시 만나서 예전같지 않다면 그 인연은 거기까지랍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아직 나이가 어리고 이미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렸다면 당연히 마음을 깨끗이 비우는게 낫겠죠~
아직 기회는 많습니다.
점차 커가면서 남자보는 눈도 달라질거예요
남자친구는 이미 마음이 변한거 같은데 상처 받지 마시고 정리 하시길 바랍니다
힘들어서 먼저 연락해 재회했다면 이미 갑을관계가 형성된겁니다 따라서 남친의 어망속 고기로 만족하고 살 자신이 있다면 도저히 그 남자 아니면 안될꺼 같은 확신이 있다면 계속 만나시길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은 헤어지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최고의 복수는 더 좋은사람 만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꼰대 같지만 중2 이라면은 학업에 열중 해보는것도 좋은방법 이라고 생각됩니다 ^_^
안녕하세요.
지금과 같은 관계는 오래 지속되기 힘들어보입니다.
남자친구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거나
작성자님께 이제 관심이 가지 않고
자기가 헤어지자 말하긴 싫어서 오히려 이상하게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과 마음고생하지마시고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어떤 선택이던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나중 선택을 하던 후회 합니다. 물론 본인이 선택해도 후회 합니다. 하지만 님인생의 주인공은 님이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런 고민을 수없이 할거예요
그러면서 느낄거예요 진짜 엄청힘든일도 나중에는 아무일도 아니라는걸 힘내세요 어떤선택을 하셔도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세요~
질문자님의 질문으로볼때 질문자님도 너무 한정적 절박한 만남보다 어느정도 밀당을 하시면서 또 다른 가벼운 만남을 가져보는것도 변화된 삶이고 스트레스를 받지않을듯하네요.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공부가 먼저 입니다. 나중에 커서보면 내가 왜 이런걸 고민했지? 싶을 정도로 이불킥 할때가 올겁니다. 헤어짐은 힘들지만 잘 이겨내시고 세상에 더 좋은 사람 많습니다^^
참 순수하고 풋풋한 시기이네요~ 사춘기라 더 예민하게 느껴질텐데 남자들은 자기한테 너무 매달리는 여자에게 매력을 잃게 됩니다. (여자도 마찬가지겠지요?) 더 이상 만나는 건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다른 사람 찾아보시는게... 아직 너무 어리고 남자는 너무도 많아요~
안녕하세요~글을 읽다보니 많이 속상 하시겠어요~~저도 중2 딸이 있는 입장에서 남자친구분을 혼내주고 싶네요~~저희 딸도 고민녀님처럼 남자친구랑 지내길레 헤어지라고 조언한적 있어요~고민녀님처럼 남자친구가 저희 딸한테 무관심하다고 느껴져서요~고민녀님도 넘 고민하지 마시고 헤어지는것도 생각해서 보세요~그리고 고민녀님이 좋아 하시는분을 만나는것도 좋지만 고민녀님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친구분을 만나셨음 좋겠어요~
앞으로 남자친구 사귈땐
굳이 100프로 다 마음을 주지마세요.
언제든 난 널 떠날 수 있어!! 라는 마음으로
남친을 대하세요.
연인사이에 갑과 을이 되버리면
특히 여자가 을이 되는순간
그 관계는 끝입니다. 남자 심리가 그래요.
더 좋아하고 더 좋아하는 티를 내면
남자는 질려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예요.
나를 사랑하고 내 자존감을 키우세요.
그래야 모든 관계(꼭 연인관계가 아니더라도)가
편해집니다.
그 남친보다 더 멋진 남친을
만나기 위해서는
본인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이미 그 남친과는
끝난 사이입니다.
헤어질지 말지 고민이 아니라
님이 어거지로 끝난 관계를
잡고 있는거예요.
오늘부터 연락 하지말고
연락 오더라도
답장도 하지말고
그냥 냅둬버리세요.
너같은 놈을 만나기엔 내가 너무
아까워~ 라는 생각으로 무시해버리세요.
이게 그사람 마음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중2라는
그 소중한시간을
헛되이 버리지 마시길..
아직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데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헤어질까 말까 말고 남친과 비슷하게 뜸하게 연락하고 하는건 어떨까요? 다시 만나게 되어도 헤어지게 되어도 거기까지인 겁니다.
헤어지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오히려 조금 다른 말씀을 드려보려 합니다
헤어지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헤어지는 이유가 타인에게 있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가 헤어지겠다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셔야 이별 이후에 다시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을 수 있어요
고민 많이 해보시고
가장 좋은 방법은 경험상, 상대방과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는 것입니다
두렵고 무섭겠지만 그래도 부딫쳐봐야 스스로 판단할 힘을 얻으실거 같습니다
두려워마시고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헤어질까 말까는 그 뒤에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생 길고 더 나은 남자들... 많습니다 ㅎ
이번. 연애는 실패인거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밀땅을 하는 기술을 배우세요
남자는. 너무 달라붙으면. 실증을 냅니다
그리고 본인에 매력을 높히세요
공부도좋고 영어회화 운동능력
먼가 본인만 가질수 있는. 매력을 키우세요
그리고 너무 들이대지 마세요
아무리 좋아해도 참고
튕길줄알아야 사랑을 지킬수 있읍니다
다음상대는 요리를 잘해보세요
네 헤어져야할듯 한 상황입니다. 전만큼의 마음이 없고 그냥 정말 그냥 , 아무 생각없이 만남을 이어가고 잇는 느낌이에요. 정리하시고 새로운 만남 기약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직 나이도 젊고 여러경험을 할 나이입니다.
새로운것에 호기심이 많을때 이기도 하고 실증을 많이 낼 시기이기도 합니다.
연애라는거또한 마찬가지인데 일편단심할거라 생각하심 안됩니다.
남친한테 너무 깊이 빠지지마세요. 서로 앞길이 창창한 때입니다.경험이 소중하니 아직은 한우물을 팔 시기도 아닙니다.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을때입니다.
아직 나이도 있고 꼭 이성친구를 이사람이다 하고 만나지 마시고 좋은 친구로 만나보세요
세상은 아직길고 시간은 님의 편입니다
지금은 힘든것같아도 시간지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연인 사이가 되면 연락에 집착하게 되기도 하는데
좋은 관계는 아닙니다.
상대방도 그걸 아는 상황임에도 연락이 뜸하다면 정리하는게 좋을 관계로 보입니다.
피곤한 연애 하지마세요.
긍정 기운을 주는 좋은 사람 많답니다!
님 고민이 먼지 알것같아요... 지금까지는 먼저 열락을 했다면 열락이 오게하세요
1 열락이 오기전까지는 절대 열락을 하지않는다
2 열락이 오더라두 바로 열락을 절대 하지않는다
3 바쁘게 지내고 다른것에 빠져서 시간을 지내본다
4 그래도 열락이 둘다 서로가 뜸해지면 정리한다
5 아무리 좋아도 최대한 좋은티를 내지않는다
6 자주만나지말구 세번볼거 한번만 만남을 가진다
사람 심리가 참 그래요 ...심리를 이용해서 상대가 나를 먼저 생각하게 만들고 먼저 열락이 오도록하게 만드는거죠
이 방법이 안통한다면 서로가 만날이유가
자연스럽게 없어질것같아요..부디 예쁜사랑하세요^^
지금은 사춘기라서 조금은 힘든시기라고나 할까요 직접적으로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서로 좋아서 만난 사이이니 대화로서 풀어보심이 맞는거 같아요 물론 얘기를 하다보면 격하게 대화가 오갈수도 있어요 그럴거 같으면 아예 편지로서 대화를한번 시도를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것도 괜찮은것 같은데 아니면 이메일도 괜찮을거 같아요 문자는 괜히 싸움이 될거 같아서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아무쪼록 잘 되길바랄께요
남친은 이미 님한테서 마음이 떠난것 같네요.
중2면 남친과의 만남은 조금 뒤로 미루고 학업에 열중하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공부는 시기가 중요합니다.
시기를 놓치면 본인이 성공하는데 지장이 많습니다.
그 이후에 좋은 남친을 만나서 행복한 연애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남친 너무 했네요.
힘들고 서운할만 하구요.
배려심 없는 남자 만나면 고생합니다.
헤어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대학 가서
더 멋진 남친 사귀는 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당장 헤어지고 공부하세요!
행동에서 이미 좋아하지 않음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글쓴이님께 하는 것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헤어지시는게 글쓴이님께 더 좋습니다만 이걸 고민하시는 건 아마도 글쓴이님께서 남자친구분을 많이 좋아하셔서 그렇다고 봅니다.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자신을 위해서 단호하게 헤어지심이 더 좋습니다. 힘내세요.
사귀기 전에는 여러 이성 친구들과 비교할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여자 친구가 생긴 이성 그 여자친구에게 충실해야 하는데 남자친구는 그러지 않나 보네요. 질문자님을 소중히 대해주고 배려해주는 남자친구를 만나시면 좋겠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그런데 남자친구의 행동이 신뢰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일단 약속을했는데 약속 장소에도 아무런 사전 설명도 없이 나타나지 않았고 상담자님이 물어보았을때 집 이라는단답형으로 끝냈다는 것은 최소한의 예의나 성의도 나타내지 않았고 사과를 하지도 않았네요. 이것을 보면상담자분이 자기를 더 좋아한다는 사실을 이용하고 있으며, 어쩌면 만만하게 보고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남자친구분이 상담자분과 감정이 남아 있지않지만 여러번 재결합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싫어 상당자분이 먼저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혹시 이번일이 잘 해결되고 관계가 다시 좋아진다 하더라도 이런 일들은 또 일어날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앞으로는 상처를 주지않고 상담자분을 존중해주며 신뢰할수 있는 남자친구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만날때나 또 교제하다 헤어 질 때도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주며 예의를 갖추는 사람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어리신데 굳이 남자 친구가 꼭 있어야 된다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대신 자기 자신한테 더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학업이나 취미활동 등 여러가지 방면에서 실력을 쌓아가서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면 좋겠네요. 남자 친구를 사귄다고 그런것을 할 수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다만 지금 시기는 관심의 촛점을 좀 더 자기 자신에게 두어 삶을 풍성하게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