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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네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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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때 덕담하라고 하지만 안그렇더라고요
덕담 대신 온갖 악담을 퍼붓는 가족이나 친척이 있어요
예를 들어 제 자녀에게 공부는 잘하냐 그성적으로 대학은 가겠냐?(이제 중1임)
오랫만에 본 친척인데 살좀 쪘네 좀 빼라
이런 말들이 상대방에겐 악담이 아닌가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런말을 해서 상처주고 스트레스 주고 하더라고요.
그런분들 안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설날에는 덕담을 주고받으면서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는게 맞지만
뭔가 장난이 섞인듯 하는 가시돋힌 말 한마디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덕담으로 보이지만 듣는 사람이 느끼기에는 그다지 좋게 느껴지지만은 않는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가족이 모이다 보면 꼭 그런사람 한사람씩 있어요
뭔 잔소리를 하신데요 누가
들어주지도 않는데 혼자 그러는 사람 있어요 그냥무시하고넘이가야지 어쩌겠어요
애들앞에서 싸울수도 없고요
대신 중1아이 칭찬 많이 해주시면 위로를 받겠네요
꿈나무에게 너무하셨네요
꿈꾸는 중1 아이에게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