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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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좋은이야기가 아닌 안좋은 말만하는 친척어른 피하는게 상책일까요?

명절을 맞이해서 친척들과 모여있는데 좋은 말이 아니라 안좋은 말만 하고 충고랍시고 본인 자랑만 합니다. 본인 자식걱정이나 하시지 뭐가그리 맘에 안드나 안좋은 이야기만 하네요 피하는게 상책이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에 꼰대 친척 어르신 이야기는 그냥 꼰대 타령으로 흘려 보리면 될듯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에게는 미안 하지만 차리리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던가 영화를 보는 것이 더 낳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리 좋고 안좋고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도 그 상대가 평소에 그리 왕래가 많았던 분이 아니면 그런 충고가 본인에게는 좋게 들리지는 않겠죠. 그냥 예 예만 하시고 피하느게 좋아보입니다

  • 명절에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피하는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본인이 명절에 돈을 많이 벌면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애초에 세상은 자본주의고 자신보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의 권위에 눌려서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본인의 돈을 많이 벌길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화를 피하거나 자리를 뜨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일 수 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족 모임은 종종 가족 간의 유대감을 유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며, 대화를 피하는 것이 오히려 관계를 소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돈을 번다고 바쁘면 명절에 갈 일도 없습니다. 명절은 돈을 잘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 명절날에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는데요. 가급적 말을 흘려들으시거나 피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싶네요. 간단하게 전화 안부를 전하는게 최선일 듯 싶습니다.

  • 어쩌다 한번 만나는 사람이기도 하고 괜히 얼굴 붉혀서 좋을 게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가능한 멀리하고 피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