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새끼 길고양이에게 간택당한거같습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잡종
성별
모름
나이 (개월)
5~6
몸무게 (kg)
2
중성화 수술
없음
안녕하세요.
어느날 창고에 차를 주차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웬 새끼고양이 (수컷추정 주황색,흰색)가 울면서?? 야옹?야옹??
이러고다니길래 새끼가 길을 잃었나 어미는 어디갔나 뭐이런생각하고 귀가했습니다.
다음날 다다음날에도 있더라구요 가까이가도 도망도안가고 해서 어미가 버리고갔나 해서
다이소가서 사료2천원짜리랑 직원분이 츄르추천해서 2천원짜리 사서 줬습니다.
허겁지걱 먹고 츄르까지주니 좋아하는거같았어요
다음날 또있길래 어제먹었으니 조금씩 줬습니다.
주다보니 얘가 이곳에 정착을한건지.. 누군가키우다 버린건지 살짝만졌더니 도망도안가더라구요
그뒤로 저만오면 야옹야옹야옹 서럽게울정도?? 눈물은 안나지만? 그리고 저를 좀 따라오는??
좀 애매한 상황입니다.
일단 고양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제미x이한테 사진찍어서보내주니 약5~6개월됐고
중성화 해줘야하고 뭐 어미한테 독립한거같다고만 하네요.
이거뭐.. 난감합니다.
살면서 동물도안키워봤고 어떻게 해야할지 ai한테물어보면 되게 긍정적인 답변뿐이라여기다 적어봅니다.
1 잡아서 다른구역에 놓아주어야할까요?
2 분양을 알아봐야할까요?
3 사실 귀엽더라구요. 키우고는 싶어요. 그치만 잘안된다는거 알고있고 tnr도 고려해봤습니다. 국가에서 하는거에 저도될까요? 마당냥이? 로 간간히 밥만주는식? 까지는 될거같습니다.
술담배안하고 집돌이라 밥은 줄수있는데 다른게 케어안되는..
고민입니다.
생명체라는거 책임을 져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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