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예민한 부류에 성격에 대해서 질문
10대때 천성이 예민하고 민감한 성격은 운동을 보통정도 해놓으면 성격이 완화,개선,해결이 되거나 좋아지는가요?
또 학업을 중간정도로 해놓으면 완화,개선이 뭐 어떻나요
뭐 다들 어떤가요?
체력 자체가 저질체력인 사람이 노력한다고 해서 성격이 완화,개선이 되나요?
개선,완화 된다면 얼마나 될까요?
또 어울려야 하는걸 못 느끼는 상태에서 이러면 뭐 다들 어떤가요?
예민함이 완화될수 있는게 사람마다 다 다른데 어떤가요?
예민한 감각이 둔해지는게 사람마다 다 다르고 시간과 노력도 다 다른데 뭐 어떤가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마이드를 조금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민하다는 곳 꼼꼼하거나 섬세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일처리도 잘한다고 볼수있지요 이렇게 좋은 생각을 갖고 있어야지 나쁜 생각을 갖고 계시면 변하기가 어렵습니다.
아까도 비슷한 질문을 주셨던것 같은데 좋은답변이 많던데 거기서 뭔가 해답을 찾지 못하신걸가요?
운동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등을 하는것으로 예민함을 어느정도 줄일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영구적이지는 않고 결국 타고난 천성이 예민한것이 바뀌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으로 다스리려면 꾸준히 해주실 필요가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해도 비교적 덜 까칠할뿐이지 일반적인사람들과 비교하면 그래도 조금 꺼려지는 느낌이 들정도의 예민함을 보여줄것이에요.
스스로가 이예민함을 숨기고 남들가 잘 어울릴수있도록 자신을 강하게 억제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보입니다.
10대 때 예민하고 민감한 성격은 운동, 학업, 사회적 경험에 따라 일부 완화될수 있습니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 체력 향상으로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학업은 자신감과 성취감으로 예민함을 조절하는 데 긍정적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질적 예민함이나 성격 특성 자체는 쉽게 바뀌지 않으며 완화 정도와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