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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부드러운메밀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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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동시인데 글 어떤가요? 동시로 시인 가능 할까요?
ㅡ 자신의 나 ㅡ
10평짜리 집에서
행복해.......
밖에 나가면 온 땅이
내 것이니까
하지만 옷은 달라
오래된 옷은
얼굴이 붉어져
나는 그때 아름다고 싶어나봐!
ㅡ지금도 가지고 싶어ㅡ
친했던 친구가
반지를 보여주었다
거기에 똑딱똑딱
와! 처음 보는
반지였다
나는 "부러워" "가지고 싶어"
나는 엄마에게 2달을
엉엉 울었다
다음 날 친구가 음색 반지를
자랑스럽게 흔들었다.
나는 가난하게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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