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제가 쓴 동시인데 글 어떤가요? 동시로 시인 가능 할까요?

ㅡ 자신의 나 ㅡ

10평짜리 집에서

행복해.......

밖에 나가면 온 땅이

내 것이니까

하지만 옷은 달라

오래된 옷은

얼굴이 붉어져

나는 그때 아름다고 싶어나봐!

ㅡ지금도 가지고 싶어ㅡ

친했던 친구가

반지를 보여주었다

거기에 똑딱똑딱

와! 처음 보는

반지였다

나는 "부러워" "가지고 싶어"

나는 엄마에게 2달을

엉엉 울었다

다음 날 친구가 음색 반지를

자랑스럽게 흔들었다.

나는 가난하게 부끄러웠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동시는 소박하면서도 순수한 감정이 잘 묻어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부러움과 솔직한 마음이 시적 표현으로 잘 이어져 있어 충분히 동시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멋진 작품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내용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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