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독한북극곰179
죽음이란것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죽음은 진짜 아무것도 없는 상태일까요? 무감각상태 말입니다. 아니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고통 없는 끝없는 세상이 있는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죽음이라는 것은 겪기 전까지는 모르는 상상할수 없는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죽음을 정확히 명시한 사람은 없으며, 미지의 세계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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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질문은 죽음의 상태가 무엇인지 과학적이고 의학적으로 알고싶은 것이라기보다는 그 이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는지 궁금하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죽음 이후에 관한 일은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단정지어 말하기 힘듭니다. 살아 있는 상태에서 관찰과 분석을 근거로하는 과학적 결론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는 많지 않지만 의학적으로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존재합니다. 그들의 증언에 따르면 죽음 이후에는 또 다른 세계가 있으며 그 형태는 흔히 말하는 지옥이거나 천국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천국의 사후체험을 한 이들은 죽음에 대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후세계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모습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난 케이스는 인터넷을 검색하면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사실을 믿을 것인지 아니면 부인할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 준비를 하듯이 사후 준비도 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죽음 이후에 이르는 곳이 지옥 같은 고통 속일지 아니면 천국 같은 영원히 즐거운 곳일지를 결정하는 심판자, 하나님이 계시며 그 기준은 천국에 들어갈 상태를 얻게 해 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결정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 믿음에 걸맞게 현실에서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앞서 표현한 사후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분께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고 반드시 경험해야만 하는 세상에 몇 안 되는 진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진리이지만, 사후세계가 존재하느냐 아니냐는 믿음의 영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경우에 사후세계를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믿지 않다가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으면 전혀 대비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소 글이 길어졌지만 질문자님에게 죽음과 그 이후의 삶을 깊이 생각하고 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