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것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죽음은 진짜 아무것도 없는 상태일까요? 무감각상태 말입니다. 아니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고통 없는 끝없는 세상이 있는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죽음이라는 것은 겪기 전까지는 모르는 상상할수 없는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죽음을 정확히 명시한 사람은 없으며, 미지의 세계라고 봐야죠

    채택 보상으로 1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질문은 죽음의 상태가 무엇인지 과학적이고 의학적으로 알고싶은 것이라기보다는 그 이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는지 궁금하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죽음 이후에 관한 일은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단정지어 말하기 힘듭니다. 살아 있는 상태에서 관찰과 분석을 근거로하는 과학적 결론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는 많지 않지만 의학적으로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존재합니다. 그들의 증언에 따르면 죽음 이후에는 또 다른 세계가 있으며 그 형태는 흔히 말하는 지옥이거나 천국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천국의 사후체험을 한 이들은 죽음에 대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후세계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모습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죽음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난 케이스는 인터넷을 검색하면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사실을 믿을 것인지 아니면 부인할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 준비를 하듯이 사후 준비도 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죽음 이후에 이르는 곳이 지옥 같은 고통 속일지 아니면 천국 같은 영원히 즐거운 곳일지를 결정하는 심판자, 하나님이 계시며 그 기준은 천국에 들어갈 상태를 얻게 해 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결정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 믿음에 걸맞게 현실에서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앞서 표현한 사후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분께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고 반드시 경험해야만 하는 세상에 몇 안 되는 진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진리이지만, 사후세계가 존재하느냐 아니냐는 믿음의 영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경우에 사후세계를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믿지 않다가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으면 전혀 대비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소 글이 길어졌지만 질문자님에게 죽음과 그 이후의 삶을 깊이 생각하고 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