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로상담이라는 직업이 불안정다는 오해받을때마다 편견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인이나 고객에게 저의 직업에 대해 설명하면 그거로 먹고 살수 있어? 운세는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같은 말을 들어요

심리상담사와 다른 시선으로 보이는 경우도 많지요

진지하게 타로를 공부하고 상담사례 기록하면서 노력하는 입장에서 이런 인식이 계속되면 자존감이 흔들릴때도 있긴 해요

이럴때 대응 방법이나 직업적 정체성을 지켜가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단단해지고 싶어요

그만 고민하고 싶네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직업아든 안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본인이 공부해서 그 진로를 선택할때는 자신이 어떠한 확고한 믿음과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자존감 낮아질 필요없고요

    더 공부해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세요

    결과로 보여드리새요

  • 타로상담이라는 직업 자체가 불안정하다는게 펙트죠 애초에 단순한 순간적인 일회성 재미용도면서 동시에 누구나 할수있는 직업이 안정적일수가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