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로상담이라는 직업이 불안정다는 오해받을때마다 편견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인이나 고객에게 저의 직업에 대해 설명하면 그거로 먹고 살수 있어? 운세는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같은 말을 들어요
심리상담사와 다른 시선으로 보이는 경우도 많지요
진지하게 타로를 공부하고 상담사례 기록하면서 노력하는 입장에서 이런 인식이 계속되면 자존감이 흔들릴때도 있긴 해요
이럴때 대응 방법이나 직업적 정체성을 지켜가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단단해지고 싶어요
그만 고민하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