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에도 귀천이 있는것 같은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직업에도 귀천이 있는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제가 타로상담 일을 하니까 순 사기꾼 아니냐고 제 직업을 무시하더라고요.

그게 무슨 직업이냐면서요.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직업에도 정말 귀천이 있긴하나봅니다.

속상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업에도 귀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남의 직업을 무시하고 막말하는 사람은 별볼일 없는 사람입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실텐데 여러분류의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해버리세요

  • 질문자님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천한 직업을 하는사람들을

    위로 하기 위한 말 입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좋은 직장 또는 좋은 회사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노력 하는것이 귀한 직업을 갇기위한 것입니다.

  • 직업에는 당연히 귀천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귀천이 없다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아무리 귀천이라는 표현을 안쓸뿐이지,

    판사, 검사, 의사 등의 직업과 막노동꾼을 비교하면, 당연히 전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죠.

  •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의 태도는 아주 다릅니다.

    예를 들면 직업이 청소부인데 월에 천만원을 벌어도

    사람들은 청소부라는 이유로 그 직업을 까내리기 바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청소부라고 하면 기피하는 직업이기때문에

    직업의 귀천이라는것은 아무리 사라져도 잔재는 남아있을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