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고 생각해요.
문화차이, 언어차이, 동양인 차별 등 한국에서는 잘겪어보지 않은 어려움이 있고 외국은 의료시스템이 약하고 밤에 치안도 안좋고 배달도 잘
발달되어 있지않아 힘든것 같아요. 여행갈때나 좋아보이는거지 실제로 살면 그만큼 좋을까요? 외국이라고 외모차별, 질투, 모함같은게 없을까요..? 찾아보면 나라마다 국민들(?)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어요
일본은 사생활에 대해 캐묻지 않고 조용조용하고 친절한 편이지만 규칙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을 좋게보지 않는다고 하고
미국도 말로만 다양성을 존중하고 능력만 있으면 뭐든 된다하지만
정작 온갖 차별과, 인맥이 있어야 뭐가 될수 있다고해요.
우리나라 사람들 오지랖도 넓고 서로 시기질투하고 깎아내리는 점이
피곤하게 느껴질순있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아요. 그냥 인간 자체의 특성? 인것 같은...사람들에 치여사는게 힘들다면 혼자서 집에서 조용하게 있는 시간을 가지거나 사람들이 많이 없는곳에서 휴식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