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혹은 코넥스상장기업대표면?
코스닥 혹은 코넥스상장기업대표(실질적 오너)면 성공한건가요?이정도면 그냥 평범한중상층인지 30대일경우에는요?그냥 서민겨우면한정도이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나 코넥스 상장기업의 대표이자 실질적 오너라면 사회적·경제적으로는 이미 상위권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30대 기준에서도 개인 자산 규모와 지분율, 기업의 안정성에 따라 중상층부터 상위 부유층까지 편차가 크므로 일률적으로 서민이나 평범한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나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의 대표(실질적 오너), 특히 30대에 이러한 위치에 올랐다면 성공했다고 보기에 충분하며, 일반적인 중상층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를 코스닥이나 코넥스에 상장시킨다는 것은 단순히 규모가 큰 것을 넘어, 투명한 재무 구조와 성장 가능성, 사업의 안정성 등을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매우 특별한 성과이기 때문이죠. 특히 코스닥 상장은 회사의 가치를 시장에서 평가받고, 대규모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업가로서의 대단한 성공으로 여겨집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혹은 코넥스 상장기업의 대표까지 할 정도면 매우 성공한 케이스라고 볼수 있습니다. 전국민 중에서 해당 기업의 대표를 하는 사람수를 생각해보면 매우 소수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대표기 때문에 수입도 일반 직장인들보다 훨씬 높은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닥 혹은 코넥스 대표라면 성공한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성공 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성공한 케이스로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코스닥 상장사 대표는 일반적으로 상위 자산 계층에 속하며 특히 30대라면 평균적인 중산층을 넘어선 성공사례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에 코스닥 코넥스 상장기업 대표면 개인적으로는 대단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평범 중상층 이상이죠 그냥 서민은 분명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의 상장한 경우는 사실상 이제 스타트업의 규모는 벗어나 안정되어 가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스닥 상장사의 오너경우 기본적으로 성공을 하였으며 안정적이기 보다는 더욱 회사를 키워야 하는 단계입니다.
직장인에 비해 자산 규모는 월등히 높을수 있습니다.
코넥스의 경우는 스타트업이나 코스닥에 상장 직전의 기업들이 포진해있습니다. 회사의 투자를 정상적으로 받기전이기 때문에 기업 규모가 많이 작을 수 있습니다. 코넥스 오너의 경우 사업의 초반 단계이기 때문에 오너의 자산 규모를 따지기에는 기업마다 편차가 많아 추정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기업마다 다르다고 판단됩니다. 건실한 제조업의 경우에는 사실상 거의 월에 몇천에서 억을 버시는 분도 있을 것이며, 기술력으로만 상장한 기업이라면 회사를 꾸려나가는 것만 해도 벅찰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하여는 일반화하기 어려운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