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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탄 많은 사람들 중 마스크 착용한 사람이 10%도 안되네요
지하철 탄 많은 사람들 중 마스크 를 착용한 사람이 10%도 안되네요 그것도 거의 노인들만 착용이고요. 감기에 미세먼지에 코로나까지 재유행될 수 있다던데. 아무래도 스스로 예방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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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마스크 착용률이 많이 줄었지만 감기나 미세면지, 코로나 재유행 우려가 있으니 개인 위생이 중요하긴 하죠.
그런데 코로나는 이미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예전처럼 심각하지 않으니 단계를 낮춰서 독감 수준으로 관리할 뿐입니다.
따라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사항도 아니고 개인 판단에 맡기면 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꼐서 말씀하신대로 예방조치가 필요 하긴 하지만 각자가 마스크 착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은 그냥 감기나 독감정도로 생각해서 마스크착용을 말하면 반감만 늘어 날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으로 하는것보다는 각자가 마스크 착용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이제 자율이다보니 딱히 쓰는분들응 거의 없습니다. 코로나가 걸려도 이제 감기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딱히 신경을 안쓴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몸은 본인들이 관리 하는것이죠.
지금 홍콩과 동남아에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많은 사람들이 들으면 마스크 착용자가 늘어날걸로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위급함을 느끼게 되면 알아서 마스크 착용을 할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개인이 마스크를 끼는 것은 권고 사항일 뿐이지 법적으로 제재대상이 아니기에 개인의 선택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침이나 공기가 신경쓰이는 분들은 낄 수도 있는 것이고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은 그냥 다니시는 거겠죠. 그리고 예전과 달리 코로나를 위험도가 높은 질병으로 분류하지 않고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로 인식하는 바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