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은행 잘 안가시고 왠만한건.

은행 어플 같은 것을 통해서

일을 처리하시는 분들이 많기는 하잖아요.

예적금이나 다른 상품같은거 가입하실 때도

굳이 은행 안가고 어플로하세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요 은행의 신규 예적금 가입 중 80% 이상이 어플을 통한 비대면 채널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창구 운영 비용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비대면 전용 상품에 더 높은 금리를 부여합니다. 어플을 이용해 가입하면 비대면 우대금리 조건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금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영업점 방문 없이 24시간 언제나 약관 확인부터 가입 및 해지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물 통장을 소지할 필요가 없으며 어플 내에서 잔액과 만기일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촬영과 계좌 인증 등 비대면 본인확인 절차가 고도화되어 보안성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습니다. 금리 비교 기능을 통해 각 은행의 예적금 수익률을 한눈에 살펴보고 빠르게 가입이 가능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8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 뱅킹, 인터넷 뱅킹으로 대부분 처리가 가능합니다.

    대출 같은 것도 전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지점 방문을 안한지 저같은 경우 몇년이 지난거 같습니다.

    실제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같은 인터넷은행도 지점없이 시중은행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대면으로 많이 가입합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만 가입하는 특판예금의 경우가 있을때는 오프라인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지금은 비대면으로도 가입이 편리하기 때문에 비대면 어플을 많이 활용하며 예적금관련되어서 다한번에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 상품을 비교해주는 다모아형태의 어플도 잘 발달되어 있어서 해당 어플을 조회하여 확인해서 가입하는 젊은 세대들이 대다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은행 갈 일이 없긴 한거 같습니다 저는 예적금도 앱으로 가입하고 은행 지점 꼭 가서 해야하는 업무 말고는 전부 앱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갈일이 전혀 없습니다

    예금이나 적금 모두 온라인으로 하고 있고요

    최근 몇년사이에 청약해지하러 갔을때 아주 오래전 상품이라 온라인해약이 안되서 방문한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