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행 관련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수능 선택과목에서 미적분과 확통 중 고민이 되네요
은행쪽에서 일하고 싶은데 어떤 게 유리할까요?
계산쪽이라 확통이 나을까요? 아니면 점수를 더 획득할 수 있다고 하는 미적분이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교공부와 취업후 실제업무와는 거의 연관이 없습니다. 직장에 취업하면 신규자교육, 오리엔트부터 시작하여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 합니다. 지금 해야할 것은 수능점수를 잘 받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대학 진학후 공부하다보면 지금의 생각과 현실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게 최선입니다.
수능에서 중요한 부분이 은행업무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행원의 업무에도 다양한 업무들이 있고,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교의 국제통상이나 경영 등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은행원 업무중에는 영업능력도 있으니 현직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 쪽 일은 미분이나 적분 그리고 통계와는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에 어떤 공부를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은행업무는 사실상 단순 업무에 불과하기 때문에 어떤 학과를 나오시더라도 취업이 가능한 곳입니다
은행 관련 업무에서는 수학적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확률과 통계(확통)와 미적분 선택 시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두 과목 모두 은행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은행에서 대출, 신용 평가, 리스크 관리 등의 업무에 활용됩니다.
- 데이터 분석 능력이 중요해지는 은행 업무에 적합합니다.
- 점수 취득이 상대적으로 용이할 수 있습니다.
은행 관련 일을 원한다면 수능 선택과목으로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고민할 수 있는데요. 미적분은 분석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며, 경제학과 재무 분석에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확률과 통계는 리스크 관리, 금융 상품 개발, 데이터 분석 등 금융업무에 직접적으로 유용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강점과 흥미에 따라 더 잘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해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두 과목 모두 금융업에서 유용하므로, 대학 진학 후 관련 과목을 통해 추가 역량을 키우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점수를 받았을 때 유리한 쪽을 계산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라면 확통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인 1997년에서 1999년에 미적분보다 확통이 쉬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