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한 개념으로는 친명이라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이미 대통령이 되고 나면 당에서는 한발짝 떨어질수 밖에 없으므로, 그렇게 친명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어차피 3권분립.. 즉
행정부 - 사법부 -입법부...의 균형이 존재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인데...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면 행정부의 수반으로 옮겨가므로.... 원칙적으로 입법부에 기반을 두는 당체제와는 거리가 일단 생긴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