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살 남아 모든 사람이 자신의 것을 가져갈꺼라 이야기합니다. 이상한 걸까요??
연년생 딸과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의 짜증의 대상은 주로 누나가 되는데
본인이 반대 상황인데도
늘 누나가 뺏어갔어...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래서 내가 이랬잖아...라고 합니디.
너무 남 탓만 하는 것 같아 걱정스러운데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인지?
그리고 엄마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연년생 딸과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의 짜증의 대상은 주로 누나가 되는데
본인이 반대 상황인데도
늘 누나가 뺏어갔어...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래서 내가 이랬잖아...라고 합니디.
너무 남 탓만 하는 것 같아 걱정스러운데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인지?
그리고 엄마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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