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도 반품·교환은 가능하지만 국내 쇼핑몰과는 다릅니다. 판매자 정책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고, 단순 변심은 불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 불량·오배송은 비교적 처리되나 왕복 국제배송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는 사례가 많고 기간도 오래 걸립니다. 국내 홈쇼핑처럼 간편·무료 반품은 거의 어렵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해외직구도 원칙상 반품이 되기는 하지만 만약 반품하게 된다면 반송 항공료 등 운임비가 국내에 비해 장난 아니게 나올 것이고 또 반품되는 데 걸리는 시간도 훨씬 오래 걸려서 사실상 쉽지 않은 옵션이죠. 그래서 해외직구의 경우에는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 감안하고 사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케이스티파이의 경우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하게 되면 해외 직구로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도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하지만 여기서 배송비를 직접 부담해야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왠만한 해외 직구의 경우 반품은 가능하더라도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