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어머니가 형과 질문자님을 차별하는것 같아 더 기분이 안좋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생일선물조차 중고폰을 받으셨으니 기분이 좋지않을거라 생각해요.
집안에 경제적여유도 있다고 한다면 어머니의 그런 태도가 조금 이해가 안되기는 하는데요.
지금은 많이 어리신듯한데 좀더 성장하고 그성장하는 기간동안도 어머니의 태도가 항상 똑같다면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너무 어릴때는 진지한이야기가 하고싶어도 어른한데 대든다고 오히려 체벌을 받는경우도 생길수있으니까요.
제 어릴떄 이야기 같아서 맘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