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술에는 알콜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알콜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일단 분해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분해 작업 시 여러가지 화학작용이 발생하며 이 화학작용으로 인해 일부의 알콜 성분이 뇌에 영향을 주어
뇌가 우리몸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말이 꼬이고 걸을 때 휘청거리며 심할 경우 쓰러지거나 하는 경우가 생기는겁니다
물론 그렇게 된 사람은 자기 자신이 술에 취한지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욕을 해도 모자르는 상황이죠
술은 자제해서 마시지 않으면 자기 몸 망가지는 건 둘째치고 타인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걸 분명히 인지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