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알콜성분이 혈액안으로 돌고 돌게 되죠. 혈액은 돌면서 머리 끝 부터 발 끝까지 돌고 도는데.. 그중에 혀가 꼬이는 것은 그 부분을 관장하는 뇌부분중 중뇌부분이 제기능을 못해서이지요.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이 들어간 혈액이 뇌가 숨셔야할 산소공급도 방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뇌세포에 손상을 입게 되죠. 그래서 알콜중독이시분들이 뇌세포에 데미지를 많이받아 복구불가능상태가 되기도 하구요. 거두절미하고 술마시면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중뇌가 손상을 받아서 정상작동하지 못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