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호랑이99입니다.
저도 퇴사하기 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요 ㅎㅎ
저는 대화하고 풀었던 상황은 아니라서 그냥 서로 무시하고 투명인간처럼 지내다가
일적으로 해야 할 말 있을때만 말하고 그랬어요.
사실 그런거말고는 딱히 답이 없기도 하구요 ㅜㅜ
마주치거나 싫은 순간이 왔을때 혼자 속으로 욕을 좀 하시면 기분이 좀 낫더라구요 ㅎㅎㅎ
저같은 경우는 등돌리고 입모양으로 욕하거나 다른 물체 뒤에 숨어서 혼자 욕하고 그랬어요
너무 싫어서 방법이 없었거든요 ㅠㅠ
그냥 딱 필요한 말만 하고 대화없이 지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고
상대방이 날 싫어하는게 느껴지고 나한테 짜증을 내면
너만 나 싫어하니 나도 너 싫어해 라고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회사생활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