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친한 친구더라도 애써서 만나는게 의미가 있나요?
친한친구라서 만나면 편하고 좋은데 중간에 만나려는 과정이 너무 피곤하고 귀찮은데 명절연휴라고 시간내서 만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한 친구더라도 본인이 만나고 싶지 않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정말 친하고 우정이 끈끈하다면 오래갈 인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명절 연휴에 쉬고 싶다면 그냥 푹 쉬고 연휴에만 만날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꼭 언제 만나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친한 친구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 피손하고 귀찮게 느겨지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명절처럼 득별한 시기에 잠깐 시간 내서 만나는 건 예상보다 큰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편하고 좋다고 느끼는 친구와 보내는 시간은 쌓인 피로를 덜어주고 마음위 위안이 되어줄 겁니다.
오래된 친구와의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로의 일상을 나누면서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체력이 될 때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게 더 가치 있을 때도 있습니다.
친한 친구라도 억지로 만나야 한다면 그 만남이 즐겁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남의 의미는 얼마나 자주 보느냐보다 서로에게 얼마나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느냐에 더 달려 있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애써 만나는 것보다, 편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할 수 있을 때가 훨씬 가치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자주 보지 않아도 마음의 거리감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런 기분 공감합니다. 한 번 만나러 가기까지가 참 귀찮고 가기 싫으시죠? 하지만 막상 만나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간이 너무 빠르죠 ㅎㅎ 귀찮더라도 만나시면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