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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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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더라도 애써서 만나는게 의미가 있나요?

친한친구라서 만나면 편하고 좋은데 중간에 만나려는 과정이 너무 피곤하고 귀찮은데 명절연휴라고 시간내서 만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친한 친구더라도 본인이 만나고 싶지 않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정말 친하고 우정이 끈끈하다면 오래갈 인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명절 연휴에 쉬고 싶다면 그냥 푹 쉬고 연휴에만 만날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꼭 언제 만나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충분히 일상에서 힘들기에 연휴는 쉬고 싶은 마음이 이해갑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가 평생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런 불편 정도는 감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 친한 친구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 피손하고 귀찮게 느겨지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명절처럼 득별한 시기에 잠깐 시간 내서 만나는 건 예상보다 큰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편하고 좋다고 느끼는 친구와 보내는 시간은 쌓인 피로를 덜어주고 마음위 위안이 되어줄 겁니다.

    오래된 친구와의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로의 일상을 나누면서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체력이 될 때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게 더 가치 있을 때도 있습니다.

  • 친한 친구라도 억지로 만나야 한다면 그 만남이 즐겁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남의 의미는 얼마나 자주 보느냐보다 서로에게 얼마나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느냐에 더 달려 있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애써 만나는 것보다, 편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할 수 있을 때가 훨씬 가치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자주 보지 않아도 마음의 거리감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저도 그런 기분 공감합니다. 한 번 만나러 가기까지가 참 귀찮고 가기 싫으시죠? 하지만 막상 만나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간이 너무 빠르죠 ㅎㅎ 귀찮더라도 만나시면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