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연장심사 관련

재직중 ( 퇴사 안할 예정)

케이뱅크 2회차 마이너스통장 연장을 하고 있는 상태

10월 30일 3회차 연장심사 신청할 예정

▪︎10월 15일자로 사업자등록 신고 (부업예정)

사업자명의로 대출 없음

이럴경우 사업자등록으로 인해 대출거절이 되는 사유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사업자등록을 새로 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직장인 마이너스통장 대출 연장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재직 중이시고 직장인 자격(건강보험 자격 및 소득)이 유지되며 사업자 명의 대출도 없는 상태이므로, 마이너스통장 연장 심사 시 문제가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 주의사항

    ​- 사업자 개설 과정에서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으셨거나, 최근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신용점수 하락 요소가 없다면 문제없습니다.

    ​- 최근 1년 내 카드대금, 통신비, 타 대출 연체 기록이 없어야 합니다.

    ​- 10월 30일 신청 시점: 만기일 기준 최소 10~30일 전 연장 신청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뱅크 앱 내 대출 관리 메뉴에서 간편하게 연장 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직장인 정보 유지: 심사 과정에서 직업 항목 선택 시 사업자가 아닌 직장인(근로소득자) 상태 그대로 신청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질문 속에서 밝히신 현재 상황만 놓고 보자면

    딱히 연장 심사에서 거절될 이유는

    없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추가 대출이 있거나 하지 않으니깐요.

    소득도 그대로이실 것이구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장인 마이너스통장을 연장할 때 갑자기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은행에서 "다른 사업도 하네?" 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깎일 수 있어요 가능한 연장이 끝난 뒤에 사업자등록을 하는 게 안전하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 직장을 유지하면서 10월 15일 사업자등록을 새로 해도 사업자 명의로 별도의 대출을 받아 부채가 늘어나지 않고 기존 직장의 재직 및 소득 요건이 충분하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연장 심사에서 대출이 거절되진 않을 것입니다.

    마이너스통장 연장 심사는 신용점수의 변동이나 연체 이력, 부채 증가 여부, 직장인 신분 유지 여부를 평가하기 때문에 사업자등록을 하더라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