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쯤..언니랑 형부사이에 어떤여자가 껴서

그니까 언니지인인 여자가 형부한테개인전화를 엄청하고 형부가 부자인데 정보빼려고 의도적으로 그러는게보이고 언니모르게..자기가게롭불러 개인적인일로부르고..저는옆에서보고 언니에게 차마 일러주진못했는데 최근에보니..여전히근방에서 지인인체가장해서 지내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상가도 형부가 그여자명의로해놨다가.언니한텐 비밀로하고..이거그냥 모른체해도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태가 굉장히 커질수도 있긴 하겠지만, 언니 분에게 얘기 해주는 편이 좋겠습니다. 모르고 있는 거 보다 알려주고 언니 분이 판단하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을 하는게 좋을 것 같긴합니다.

    남일이 아니고, 나의 가족인 일이니까요.

    말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남이 아니기 때문에 더 말해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