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모나코라는 나라는 정말 부자들이 많이?
사는 나라인가요?
그리고 유럽의 어디에 위치해있는 나라인가요?
나라자체는 작은데 인구의 삼분의 일이 무슨 부자들이라던데 왜 그런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나코는 전 전체 인구의 약 30~35%가 백만장자(100만 달러 이상 보유자)일 정도로 실제로 부자들이 매우
많이 사는 국가입니다.
●모나코의 위치
모나코 공국(Principality of Monaco)은 서유럽의 남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탈리아 국경과도 불과 10여 km 떨어져 있습니다.
흔히 '프렌치 리비에라(Riviera)' 또는 '코트다쥐르'라 불리는 유명 휴양지 지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면적은 약 2.02km²로, 서울 여의도 크기보다 작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바티칸 시국 다음)입니다.
●왜 인구의 3분의 1이 부자일까?
모나코에 자산가들이 밀집해 있는 데는 명확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 파격적인 세금 혜택 (조세 회피처)
모나코는 개인 소득세(Income Tax)가 전혀 없습니다.
소득세, 증여세, 상속세(직계존비속 기준)도 사실상
거의 없어 세계 각국의 전 세계 자산가들이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기 위해 거주권을 취득합니다.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 및 치안
인구 대비 경찰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도시 전역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범죄율이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부유층이 사생활과 신변 안전을 보장받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과 기후
지중해성 기후로 1년 내내 날씨가 온화하며,
F1 모나코 그랑프리, 카지노, 슈퍼요트 쇼 등 세계적인
상류층 문화 행사와 화려한 휴양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까다로운 거주권 조건
모나코에 거주하려면 모나코 현지 은행에 거액을 예치하고
고가의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임대해야 하므로,
초기 입장 장벽 자체가 이미 부유층만을 대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모나코는 전 세계에서 부유층과 백만장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모나코에 부자가 많은 것은
바로 세금 혜택을 줍니다.
1869년부터 모나코는 개인 소득세가 없고
부유세, 상속세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