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네 아이들의 성격을 다 파악하는 아이엄마.
본인아이와 놀이터에 나와노는걸 엄청 잘하는 동네아줌마가 있어요.
아이들과 놀아주는것을 좋아하고 본인아이를 친구들사이에서 인기가 많게해주려고 노력한다고는 본인입으로 말하더라고요.
근데요. 모든 동네아이들의 성격이나 특징을 다 파악해서 은근슬쩍 엄마들에게 다 말하고 다녀요.
본인아이와 안맞으면 안노는것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그런 이야기를 퍼뜨려서 그 아이의 선입견을 갖게 만드니 참.... 이래도 되나싶기도하고요.
원래 다 그런가요? 이제 초1이거든요.
아이가 6살때부터 그 엄마를 알았는데 참.. 제아이에대해서도 어떻게 말하고 다닐지도 생각이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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