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은 1206년 몽골 제국의 세운 이후 그가 사망한 1227년까지 영토 확장에 직접 출정하였습니다. 중앙아시에 원정에서 돌아온 칭기즈칸은 1225년 영지를 4명의 아들들에게 분봉하였습니다. 1226년에 칭기즈칸은 서하를 완전히 정벌하기 위해 직접 출정을 감행했습니다. 1226년 7월, 서하 원정을 떠나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때, 칭기즈 칸은 11월 아르보카에서 낙마 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중병에 걸려 앓아누웠습니다. 당시 60세가 넘는 고령이라 <원조비사>에 따르면 이때 이후로 건강이 크게 악화되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27년 봄 칭기즈칸은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대를 이끌고 서하의 수도 중흥부를 포위하고 공격하여 항복을 받아냅니다. 1227년 3남 우고데이에게 후계자로 지명하고 귀환하던 중 66세의 나이로 일생을 마쳤습니다.